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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입학률 51.6%! 고등교육 더한층 보급되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0.11.27일 10:09
  교육부에서 올해 5월에 발부한 에 의하면 고등교육단계에 전국적으로 총 2688개의 일반고등학교(독립학원 257개 포함)가 있는데 재학총규모가 4002만명에 달하고 총입학률은 51.6%로 지난해에 비해 3.5% 향상되였다고 한다. 이런 데터는 중국고등교육이 보급화단계 진입의 강유력한 주해로 된다.

  국가교육자문위원회 위원, 북경사범대학 교수 종병림은 고등교육은 대중화단계에서 보급화단계로 진입한 것은 ’13.5’ 기간 중국 경제사회발전이 취득한 중요한 발전성과중 하나이며 중요한 리정비적 의의가 있다고 표시했다.

  고등교육 보급화단계 진입과정에서 2019년 고등직업학교 대규모 확대모집은 고등교육 보급화의 ‘근거리 슛’으로 간주된다.

  고등직업학교 확대모집은 학생들에게 더 다양화한 선택을 제공했고 또 현대화제조 등 산업일선에 높은 소질의 기술기능인재를 수송했다. 지난해 9월, 장근은 산서전력직업기술학원에 입학하여 전력시스템과부화보호와 자동화기술을 전공했다. 입학후 장근은 교원들이 교수과정에서 교재에 없는 내용을 확장해 가르칠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말과 행동으로 솔선수범을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취업 추동에 있어 학교에서는 상응한 실습을 배치해 우리들을 안심시켰다.”라고 장근은 말했다.

  ’13.5’기간에 교육규모는 안정적 성장을 보였고 중국고등교육은 현재 규모확장에서 내포식 발전으로 전환하고 있다. 중국고등학교 학과체계, 교수체계는 부단히 보완되였고 고등교육 품질과 수준도 부단히 향상되였다.

  호북 어주에서 광동에 와 학교를 다니는 중산대학교 력사전공 장약련은 이런 발전추세의 수혜자이다. 그는 대학1학년에 입학했을 당시 전공과문 교원은 첫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력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다고 말했다. “이런 입문계몽은 나에게 있어 한차례 개념구축과 신분전변의 과정이다.”라고 장약련은 말했다.

  오늘날 대학 3학년에 다니는 그에게 있어 교원은 지식이 해박할 뿐만 아니라 각자의 수업특색을 가지고 있으며 더우기 학생을 중심으로 한다. 합리한 수업설치는 그가 고중생에서 대학생 신분으로 빨리 전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대학의 수업은 고중과 부동하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 차이가 존재하는데 그 차이는 난도가 증가되였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나에게 새로운 대문을 열어줬다.”라고 장약련은 말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30911.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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