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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 가정교육지도 중소학교와 유치원 사업직책에 편입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13일 14:33
  강소성교육청에서는 일전에 중소학교와 유치원의 가정교육지도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의견을 출범하여 중소학교, 유치원의 가정교육지도직책을 명확히 하고 부동한 단계의 아동청소년 발육성장특징에 근거하여 학교에서 제공하는 가정교육지도의 중점내용을 명확히 했다.

  의견은 적지 않은 가정의 교육에 지력교육을 중시하고 도덕교육을 경시하며 지식을 중시하고 능력을 경시하며 기대치가 지나치게 높은 등 현상이 존재하고 일부 가정과 학교의 리념이 일치하지 않으며 행동이 비협조적이고 적지 않은 아이들이 로동과 체육문화 활동에 너무 적게 참여하며 학업부담이 과중하고 유희와 탐구활동이 너무 적으며 불안수준이 너무 높아 건강한 성장과 전면적인 발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비추어 의견은 가정교육지도는 각급 교육행정부문과 중소학교, 유치원의 사업직책이라고 명확히 했다. 강소성에서는 관련 경비를 락착하여 가정교육지도의 도시농촌기본공공서비스체계 편입을 추동하게 된다.

  강소성에서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중소학교에서 매 학기 1차례 내지 2차례의 가정교육지도와 실천활동을 조직하고 유치원에서 매 학기 적어도 2차례의 가정교육지도와 2차례의 친자실천활동을 조직해야 한다. 학교에서 가정교육지도서비스를 제공할 때 그 어떤 비용도 받아서는 안된다.

  그중 유치원에서는 학부모가 아이를 인도하여 고향과 조국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로동의식을 양성하도록 중점적으로 지도해야 한다. 소학교에서는 학부모가 아이의 10시간 수면을 보장하고 맹목적으로 학습성적을 비교하지 않으며 정기적으로 시력을 검사하고 한두가지 평생 혜택을 줄 수 있는 체육애호를 키우도록 지도해야 한다. 초중에서는 소년청춘기 심신변화에 따라 제때에 적절한 성교육을 전개하고 인터넷게임중독과 휴대폰의존을 예방하도록 해야 한다. 고중에서는 청소년이 국가의식과 리상신념을 수립하고 직업진로계획을 세우도록 중점적으로 인도해야 한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82875/15834988.html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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