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조선족기업가 신동일, 전국 부자 순위 '후룬리포트'에 이름 올려 관심 집중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1.22일 12:28
  후룬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최신판 ‘후룬리포트(胡润百富榜)’에 조선족기업인이 이름을 올려 눈길이 쏠리고 있다.



  전국적으로 총 2398명이 이 순위에 올랐는데 25명이 흑룡강지역에서 왔으며 지난해보다 8명 늘었다. 이 명단에서 눈길 끄는것은 흑룡강출신 조선족기업가 신동일씨가 올랐다는 점이다.

1972년 흑룡강성 수화시에서 출생한 신동일씨는 오상시조선족중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북경시에서 거주하는 그는 랑시주식유한공사의 창시자, 리사장이며 장강상학원 공상관리석사학력을 갖고있다.



  현재 순의구 정협위원이며 북경복장방직업종협회 부회장, 북경청년기업가협회 상무리사를 맡고있다. 보유자산 42억원으로 흑룡강 제10위, 전국 제1322위에 올랐다.

  한편 ‘랑시’는 중국조선족기업중 최초로 상장한 회사이기도 하다.

  /리수봉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4%
10대 0%
20대 0%
30대 23%
40대 8%
50대 23%
60대 0%
70대 0%
여성 46%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46%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 우주정거장 인터넷속도 지면의 1.5배, 우주비행사들 오락게임 가능!

중국 우주정거장 인터넷속도 지면의 1.5배, 우주비행사들 오락게임 가능!

23일 오전, 우주와 지면 간 영상통화는 높은 해상도와 낮은 지연시간으로 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주었다. 우주비행사들은 임무집행기간에 지면과 대량의 영상통신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우주비행사들 사이에도 실시간 음성통화를 진행하게 된다. 망망한 우주정거

 성도 천부국제공항 오는 27일 정식 개항

성도 천부국제공항 오는 27일 정식 개항

23일 촬영한 성도 천부국제공항의 환승로비. 2021.6.23 사천성 성도 천부국제공항이 오는 27일 정식 개항한다. 이 공항은 청두 도심으로부터 약 50㎞ 떨어져 있다. 천부공항에는 항공관리시설·급유시설·항공사·우편물처리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3일 촬영한 성도

아하조선족향 ‘항련의용군로’ 걷기활동 진행

아하조선족향 ‘항련의용군로’ 걷기활동 진행

    6월 18일 환인만족자치현 아하조선족향당위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 ‘항련의용군로’ 다시걷기 활동을 조직했다. 향기관 당원간부, 각 촌 당지부와 당소조의 성원 총 120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당원들은 만만천촌 망촌동풍경구에 위치한 항련의용군 군비창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1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