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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홍콩의 발전은 외국의 "하사"와 "베품"에 의존하지 않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4.02일 10:00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일전에 국회에 홍콩에 대한 특수 관세지위를 계속해 잠정 중단할데 관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4월 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홍콩이 오늘날의 발전성과를 거둔데는 몇세대의 홍콩시민이 이룬 것이고 조국의 거대한 우세에 힘입은 것이라며 종래로 그 어떤 외국의 "하사"하고 "베푼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발표한 관련 보고서는 기본사실에 입각하지 않았고 홍콩사무에 대해 왈가왈부하며 중국 중앙정부와 홍콩특구정부에 대한 터무니없는 비난이고 심각한 중국 내정 간섭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중국은 이에 강력한 불만과 확고한 반대를 표시한다고 지적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측이 취소 혹은 취소하도록 위협하는 이른바 "특수대우"는 홍콩의 번영발전의 방향을 저애하고 있을 뿐만아니라 홍콩이 계속해 조국에 융합되고 나라를 위해 기여하며 더 큰 발전 공간을 획득하는 흐름을 저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이며 그 어떤 외국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사실을 존중하며 모든 형식의 홍콩사무 간섭을 중단하고 중국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단하며 중미관계가 다시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 궤도에 복귀할 수 있도록 유리한 조건을 창조해야지 장애를 조성하지 말 것을 미국에 촉구한다고 표시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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