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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홍수방지 및 피해구조사업과 관련해 중요 지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07.22일 11:18
[북경 7월 21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홍수방지, 재해구조 사업에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근일, 하남 등지에 지속적인 폭우가 내려 정주 등 도시에 엄중한 침수피해가 발생했으며 일부 하류는 경계수위를 초과했고 부분적 저수지가 붕괴되였으며 일부 철도와 항공편이 취소되였고 중대한 인원사상과 재산손실을 초래하였으며 홍수방지 형세는 아주 준엄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홍수방지가 관건적인 시기에 진입하였기에 각급 지도간부들은 인민군중들의 생명재산안전 보장을 첫번째 위치에 올려놓고 앞장서서 지휘하며 신속하게 력량을 조직하여 홍수방지, 재해구조에 뛰여들어야 한다. 리재민들을 타당하게 배치하여 제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며 최대한도로 인원사상과 재산손실을 줄여야 한다. 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는 지방을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긴급구조와 재해구조 사업을 전개해야 한다. 국가 홍수방지 가뭄대처 총지휘부, 응급관리부, 수리부, 교통운수부는 통괄 협조를 강화하고 재해우환 순찰과 위험해소를 강화하며 중요한 기초시설에 대한 안전보호를 강화하고 강우, 태풍, 산홍수, 산사태 등 예비경보 수준을 제고하며 교통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여러가지 홍수방지, 재해구조 조치를 세심하게 틀어쥐고 락착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각지, 여러 관련 부문에서는 홍수방지, 재해구조 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생산, 생활 질서를 조속히 회복하고 리재민들에 대한 구조와 위생방역 사업을 착실히 잘하여 재해로 빈곤으로 되돌아가는 현상과 큰 재해 후 전염병이 성행하는 현상을 방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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