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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일부 일자리 경쟁 800:1! 인기일자리는?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10.18일 15:44
  17일, 국가공무원신청이 3번째 날을 맞았는데 부분적 신청열기가 높은 일자리는 심사통과자가 800명을 넘기면서 경쟁이 치렬했다.

  국가공무원 일부 일자리 경쟁 치렬

  국가공무원국에서 발부한 모집공고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총 75개 부문, 23개 직속기구에서 참가하고 총 3.12만명을 모집할 예정인데 2020년도 2.4만명, 2021년도 2.57만명에 비할 때 최초로 3만명 관문을 돌파하여 성장폭이 뚜렷하다고 한다.

  이와 대응되는 것은 국가공무원 신청이 여전히 치렬하다는 것이다. 매년 국가공무원 신청 때마다 수험생들이 일부 일자리에 몰키는 경우가 나타나 부분적 인기일자리 경쟁이 치렬하다.

  올해 신청상황으로 볼 때 전국총공회 산하의 중국기계야금건재공회 ‘사무실1급 주임과원 및 이하’ 일자리는 1명을 모집하지만 17일 13시까지 심사통과수가 862명에 달했다고 한다.

  이외 서장차치구 아리지역 우정관리국 ‘1급 주임과원 및 이하’ 일자리는 1명을 모집할 예정이나 17일 13시까지 신청자수가 2000명에 달했고 그중 심사통과수가 829명, 심사대기수가 1365명에 달했다고 한다.

  인기 일자리는 어떤 특점이 있을가?

  신청자수와 심사통과수가 비교적 많은 일자리정보를 종합해보면 이런 인기일자리는 제한이 적다.

  서장자치구 아리지역 우정관리국 ‘1급 과원 및 이하’ 일자리를 레로 들면 이 일자리의 주요한 근무내용은 우정업계 감독관리로서 전공, 정치면모에 대한 제한이 없고 학력요구도 본과 및 그 이상이며 기층봉사항목 근무경력에 대해서도 제한이 없으며 기층근무 최저년한에도 제한이 없다.

  이 밖에 여러 지역 세무국 신청자수가 1000명에 달했다. 국가세무총국 덕용현 세무국 ‘1급행정집법원(2)’을 례로 들면 17일 13시까지 이 일자리 신청자수는 909명에 달했고 심사통과수는 근 500명에 달했다.

  전문가들은 총체적 신청진전으로 볼 때 모집규모가 비교적 큰 세무계통은 여전히 제일 많이 신청하는 일자리이며 자격심사통과수도 비교적 많다고 표시했다.

  /인민넷 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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