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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장강 상류 수토유지률 78% 이상 도달 전망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1.12.21일 02:33
[성도 1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건균] 17일에 열린 장강상류수토유지위원회 제18차 회의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14.5’기간 장강류역의 신규 수토류실 관리면적이 7만평방킬로메터에 달하고 수토유지률이 78% 이상에 달할 것이며 수토류실 면적과 강도가 지속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장강 상류 수토유지사업은 여전히 준엄한 정세에 직면해있고 수토류실 예방치리 과업은 간고하다. 시급히 치리해야 하는 수토류실면적이 아직도 22만평방킬로메터에 달하며 금사강 하류, 가릉강 상류의 수토류실면적만 4만평방킬로메터에 달한다. 장강경제벨트의 생태적, 우선적 록색발전의 주요진지로서 장강 상류 수토유지사업은 경제, 사회 발전과 더불어 고품질 발전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

알아본 데 의하면 ‘14.5’기간 장강류역은 협동치리, 종합치리, 체계적 치리, 원천적 치리를 추동해 완전한 수토류실 예방치리 체계를 구축할 일련의 조치를 출범했다. 하천 발원지, 주요수원지, 수토류실 중점예방치리구 등 수역생태보호 보상조치를 출범한다. 금사강, 가릉강 및 타강 하류, 오강 상류, 적수하류역, 삼협저수지구 등 국가급 수토류실 중점예방치리구와 중요한 생태기능구의 자연적 복원을 추진한다. 장강경제벨트 비탈밭 종합치리 강도를 확대한다. 동시에 법에 따라 여러가지 류형의 수토유지 위법행위를 엄하게 타격하고 교통, 수리, 풍력발전, 광산 등 중점항목, 중점업종, 중점지역에 대한 감독 집법관리 통제를 강화하며 정부공사는 앞장서 수토류실 예방치리 책임을 리행해야 한다.

2025년까지 장강 상류지역은 장강경제벨트 고품질 발전과 부응하는 수토류실 종합 예방관리 체계를 기본적으로 건설하여 생태문명건설 선행시범구에서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중점예방치리구 수토류실을 효과적으로 치리하고 인위적인 수토류실를 효과적으로 통제함으로써 수토유지 기능과 생태봉사 가치가 경제, 사회의 발전수요에 기본적으로 만족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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