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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대련·무순·단동·영구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대표위원들은 누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2.01.10일 11:24
  최근 료녕성내 각 시의 주요 관심사가 '량회(两会, 인민대표대회와 정치협상회의를 아울러 이르는 말)'이다. 올해 각 시 '량회'는 기바꿈후의 제1차 회의로 신임 대표위원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자료를 바탕으로 심양·대련·무순·단동·영구 등 조선족이 비교적 많은 도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 명단을 정리해본다.

  심양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은 모두 14명이다. 심양시 제17기 인민대표대회의 조선족 대표들로는 김헌(金宪), 김계영(金继英), 현원호(玄元虎), 강성(姜成) 등 4명이다. 정협 심양시 제16기 위원회의 조선족 위원들로는 윤효양(尹晓阳), 문봉(文峰), 리영순(李英顺), 리춘천(李春泉), 리광철(李光哲), 심룡해(沈龙海), 김정옥(金贞玉), 손흠(孙鑫), 강위동(姜卫东), 최영숙(崔英淑) 등 10명이다.

  대련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은 모두 5명이다. 대련시 제17기 인민대표대회의 조선족 대표들로는 윤송학(尹松鹤), 조일등(赵一橙) 등 2명이다. 정협 대련시 제14기 위원회의 조선족 위원들로는 리군성(李军星), 김영건(金永建), 조룡현(赵龙铉) 등 3명이다.

  무순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은 모두 6명이다. 무순시 제17기 인민대표대회의 조선족 대표들로는 원성해(元成海), 최명례(崔明礼), 정첨롱(郑添泷) 등 3명이다. 정협 무순시 제14기 위원회의 조선족 위원들로는 장정(张晶), 박성웅(朴胜雄), 량군(梁君) 등 3명이다.

  단동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은 모두 10명이다. 단동시 제17기 인민대표대회의 조선족 대표들로는 박명옥(朴明玉), 리복염(李福艳), 차문애(车文爱), 김평(金平) 등 4명이다. 정협 단동시 제16기 위원회의 조선족 위원들로는 김화(金华), 라금석(罗金石), 리명욱(李明旭), 조설금(赵雪金), 심청송(沈青松), 전명염(田明艳) 등 6명이다.

  영구시의 새로운 한기 조선족 시인대대표, 시정협위원은 모두 4명이다. 영구시 제17기 인민대표대회의 조선족 대표들로는 박파(朴波), 최석근(崔石根), 리도선(李道善) 등 3명이다. 정협 영구시 제14기 위원회의 조선족 위원은 김영수(金英守)이다.

  출처:료녕신문

  편집: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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