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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조선족 정경음악화극 〈영원한 진달래〉4월 13일 화려한 귀환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17일 12:29



일전 연변 조선족문화를 배경으로 한 대형 정경음악화극 〈영원히 지지 않는 꽃(영원한 진달래)〉이 반년간의 업그레이드 작업을 거쳐 4월 13일 연길공룡왕국 금두예술극장에서 2024년의 첫 공연을 맞이한 가운데 공연장은 박수갈채가 끊이지 않았다.

연길공룡왕국과 국내 일류 창작팀이 함께 제작한 이 화극은 소리, 무용, 화면, 음향 효과가 어우러진 음악성연으로 관중들에게 연변조선족의 민족풍채와 문화매력을 선보였다.




전반 화극은 조선족 한 가족의 5세대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주요 줄거리로 하고 프리미엄 혁신의 극장 무대 설비를 리용해 민족 전통가요, 무용, 곡예 등 공연 요소를 융합하여 조선족의 이주사로부터 56개 민족대가정의 한송이의 꽃으로 빛나게 되는 과정을 묘사하면서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미래를 향한 지향과 독립자주적이고 혁신적이며 조국을 열애하는 애국정신과 혁명정신, 민족정신을 남김없이 보여줬다.

이번 업그레이드무대는 무용에 대해 업그레이드를 함과 동시에 전통무용과 여러가지 첨단과학기술인 소리와 빛, 기술 그리고 몰입식투영기술을 응용하여 다원화융합을 거쳐 돌파적인 시도로 보다 더 화려해진 공연성연을 관중들에게 선사했다. 동시에 민족문화를 더욱 잘 융합시키고저 극단에서는 조선족 력사,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의 전문가, 학자들을 섭외해 극작품의 창작에 동참시켰다. 특히 ‘신혼의 밤’, ‘리별의 수연(寿宴)’ 등 장절에서 조선족의 전통민속을 재현했다.



업그레이드 첫 공연은 아름다운 공연화면, 풍부한 이야기와 대량의 첨단과학기술설비의 완벽한 조화로 현장 래빈과 관중들의 높은 찬사를 받았다.

대형 정경음악화극 〈영원히 지지 않는 꽃(영원한 진달래)〉은 보다 더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로 연길 공룡왕국 금두예술극장에서 관광객들에게 풍성하고 아름다운 시각성연을 선물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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