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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마작놀이 한다? 관련 부문 응답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01.17일 08:50



  서안에서 ‘렬차에서 마작놀이’ 하는 영상이 많은 주목을 일으켰다. 영상에서 운행중인 일반렬차의 한 차간에 마작상 3대가 설치돼 승객들이 마작상을 둘러싸고 앉아 있다. 이 영상을 발표한 승객은 ‘처음 기차에서 마작놀이를 하니 너무 신난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1월 13일, 국가철도서안국려행봉사미디어유한회사 리모화는 기자에게 이 렬차는 사안에서 출발하는 ‘진령빙설관광’ 테마 맞춤제작렬차로서 렬차에 특색기능 차간을 설치했는데 영상 속의 마작상외에도 렬차에는 KTV, 영화관, 안마의자 등 오락시설도 갖춰져있으며 특색식당차에는 차, 팝콘, 쏘세지 등도 있다고 소개했다. “기차에 올라서부터 려객들은 려행과정에 들어선다.” 그녀는 보통렬차는 사람들의 려행출행에 대한 수요를 더이상 만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2022년 음력설부터 중국철도서안국그룹유한회사는 9칸의 차간에 대해 승격개조를 진행했는바 각각 샤와실 3개, 식당 3개, 오락실 3개로 나눠였다. 9개 차간은 2022년 5월부터 정식으로 운영되여 려객류 정황과 수요에 근거해 렬차에 대해 차간배치를 진행했다. 2022년 12월 25일, 중국철도서안국그룹유한회사는 섬서의 첫번째 ‘진령빙설관광’ 테마맞춤렬차를 운영하여 당일 왕복 운행한 후 매주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에 고정운행했다.

  국가철도서안국려행봉사미디어유한회사가 제공한 데터에 근거하면 2022년 12월 25일부터 2023년 1월 8일까지 사안-진령 맞춤봉사렬차는 7편 운행되였고 연인원 8959명의 려객을 발송했다. 리모화는 기차표는 118원/명이고 12306에서 살 수 없으며 보통렬차와 달리 기차표뿐만 아니라 가이드비, 보험료까지 포함되였다고 밝혔다. 만약 승객들이 이 렬차를 타고 싶다면 각 대형려행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그룹에서 운영하는 미니앱에서 표를 구매하면 된다. 현재 이 관광전문렬차 한편만 개설했고 이후 계절과 각지 정황에 근거해 섬서 본지역 려행자원을 둘러싸고 기타 선로도 개설할 것이라고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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