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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족민속원, ‘문화창의 기능부여’ 10대 사례에 입선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05.15일 14:03



‘고향사랑, 길림려행, 동경하는 삶이 모두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爱家乡,游吉林,诗与远方都在等你)’-문화창의 기능부여 길림문화관광산업 고품질 발전 계렬 활동이 5월 10일, 장춘시에서 개최되였다. 료해한 데 따르면, 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이 문화창의 기능부여 길림문화관광산업 고품질 발전 10대 사례에 입선되였다.



길림문화관광산업 백화제방의 옥토에서 과감히 앞장서 대담하게 모색에 나선 관광 풍경구 기업대표들은 문화관광 융합을 주축으로 자체 자원우세를 깊이 발굴함과 더불어 특색 문화 IP 부호를 창의적으로 추출, 제품의 풍격을 부단히 향상시키고 소비체험 업그레이드를 추진하면서 성공적으로 유명세를 탔음은 물론, 나아가 업계 발전의 본보기가 되였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민족풍치 전시, 문화관광 체험, 문화레저 오락이 삼위일체를 이룬 특색 민속단지이다. 2022년에 연길시정부는 3,100 만원을 투자하여 리모델링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조선족 민족문화를 민속원을 지탱하는 정수와 령혼으로 삼아 현대 창의문화와 세련미를 융합시켰는바 증가, 감소, 수정, 조정을 통해 단지내 각종 업무 경영 방식, 기능, 경관을 완전하게 새로 만들고 그 독특한 문화적 매력과 건축 특색으로 조선족 문화함의를 선보였다.



또한 ‘관광+민속+체험’의 결합을 주도로 하여 단지는 민속풍치 전시, 문화공연 체험, 특색 음식민박, 고풍 전통 건축 등을 완벽하게 융합시켰다. 조명쇼, 테마 물쇼 등을 활용하여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함으로써 낮에 단지를 돌면서 문화를 즐기고 밤에는 거리를 돌아다니며 음식을 맛볼 수 있게 하여 낮과 밤이 모두 흥성흥성한 문화레저 락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이미 연길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왕훙 목적지로 떠올랐는바 외지 관광객들이 연길에 오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자리매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제공 연길시당위 선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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