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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아 갑자기 열린 차문에 참변 당해! 이 동작 매우 중요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3.10.23일 14:47



  최근 천진의 한 어린이가 갑자기 열린 차문에 치여 넘어진 후 공교롭게도 지나가던 뻐스에 깔린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교통경찰은 20일 상황통보에서 그날 아침 한 녀자가 자전거에 딸을 태우고 달리던 중 길가에 멈춰있는 승용차의 문이 갑자기 열리는 바람에 자전거를 탄 녀성과 그녀의 딸이 땅에 쓰러졌으며 지나가던 뻐스에 녀성의 딸이 치여 숨졌다고 밝혔다.

  주의사항: 차도 주차 금지

  먼저 관찰하고 차에서 내려야!

  운전자든 승객이든 차문을 열기 전에는 반드시 주변 차량, 보행자 통행상황을 살피고 안전을 확보한 뒤 차에서 내려야 한다. 동작을 하나 더 하면 종종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교통경찰은 운전자와 탑승자는 다음과 같이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운전자는 좋은 주차습관을 길러야 하며 주차장소는 다른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야 한다.

  ★ 탑승자는 우측에서 하차해야 하며 무엇보다 차량을 차도에 주차하는 것을 금지해야 한다.

  ★ 운전자는 정차 후 탑승자에게 미리 귀띔을 해주어야 하며 특히 뒤좌석 승객은 차량 앞뒤 좌우로 오가는 보행자와 차량의 상태를 잘 보고 안전을 확인한 후에야 문을 열고 내릴 수 있다.

  교통경찰은 자동차 운전자들이 문을 열 때 ‘더치리치법(화란에서 사용하는 자동차 개문사고 방지책)’을 사용할 것을 권장했다.

  “멀리 떨어진 손으로 차문을 열고 한 주먹 틈을 내면 자연스럽게 몸이 뒤로 돌아가 백미러로 차밖을 살필 수 있다. 통행차량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 안전하게 하차하면 된다. 이러한 일련의 동작은 자동차 개문사고의 발생을 효과적으로 피할 수 있다. ”

  자동차 운전자는 차내 승객에게도 주의를 주어 차량 주변에 오가는 보행자와 기타 차량의 상황을 주의깊게 관찰한 후 차문을 열고 내리도록 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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