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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무인서관 ‘10대 좋은 책’ 발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3.12.01일 08:20
17일, 2023년 상무인서관 ‘10대 좋은 책’이 북경에서 발표되였다. 《신시대 철학사회과학혁신문고》, 《도리학리철리·당혁신리론 연구해석 총서》가 ‘올해의 영예도서’로 선정되였다. 《조원임일기》, 《현대과학의 탄생》, 《한어성구 원류 대사전》, 《영상학연구: 르네상스시기 예술의 인문주제》 등이 년도 ‘학술류 10대 좋은 책’으로 선정되였다. 《위대한 사상》, 《중국신화》, 《문예감상 7론》, 《과학이란 무엇인가》등은 년도 ‘대중류 10대 좋은 책’으로 선정되였다.

발표회에서 청화대학, 북경대학, 중국사회과학원 등의 전문가와 학자들은 이런 책들은 리론연구저작도 있고 대중도서도 있는데 제재가 광범위하고 시각이 신선하며 새로운 시대의 특색을 보여줬고 경전적, 독창적, 실용적이며 참신하고 특색이 있다고 표했다.

상무인서관 관련 책임자는 “‘10대 좋은 책’ 선정은 상무인서관이 독자들에게 량질의 문화자원을 전달하고 경전을 전승하며 학술연구를 추진하는 중요한 방식이다. 해마다 전문가 심사위원의 투표를 거쳐 산생된 책 목록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풍부한 열독가이드가 되였으며 이를 통해 대중의 독서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전민의 열독기풍을 수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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