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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하임이 잘못 키웠다" 백지영, 다둥이 맘이 꿈이었다 고백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2.09일 16:17



사진=나남뉴스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이가 좋아하는 유제품을 소개하며 "잘못 키웠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백지영은 물에 빠진 에르메스를 포기할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백지영은 "연말이고 우리 같이 일하기 시작한 지도 꽤 됐는데, 연말에 작은 모임 겸 맛있는 거 좀 해주려고 한다"고 집으로 스태프들을 부른 이유를 말했다.

이어 백지영은 "연말에 파티 같은 걸 하시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평소 지인들을 초대해 홈파티를 하는 편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는 초대 안 한다. 밖에서 사먹거나 내가 초대를 받으면 너무 기쁜 마음으로 간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그러면 저희는 어쩐 일로 초대해주신 건지"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콘텐츠) 찍어야 될 거 아니냐"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날 주문해뒀던 식재료를 꺼내든 백지영은 딸 하임이가 좋아하는 요거트를 소개했다. 백지영은 "이게 하임이가 좋아하는 요거트인데 겁나 비싸다"며 개당 가격이 6,400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를 너무 고급으로 키워서 우유도 딱 먹으면 이건지 아닌지 안다"며 하임이가 평소 고집하는 우유도 보여줬다. 그러면서 "잘못 키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자막에는 '엄마 통장 잔고를 알고있는 하임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백지영이 장본 품목은 나물 6종류, 갖은 채소, 우유, 재료들로 총 금액이 얼마인지 물어보자 "한 17만 원 나왔다"고 답했다.

백지영은 “한식 아니고 양식 쪽인데 한국 사람의 정서는 차려놓고 때려 먹어야 되지 않나. 반찬은 이런 걸로 하고 메인은 애슐리 시그니처 바베큐 폭립이랑 감바스, 봉골레 파스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묵은지를 밤새 정성들여 볶았다고 이야기했다.

아이 넷 낳고 싶지만 임신 못해



사진=유튜브 '백지영' 채널

요리를 하던 백지영은 2023년을 되돌아보며 "전국투어가 3월에 끝났고, 4월에 미국투어 갔다가 6~7월 방송활동 했더니 여름이 왔다. 8~9월이 또 행사 시즌이다. 그랬더니 연말이다"라고 지난 1년을 되돌아봤다. 이에 스태프는 "돈을 많이 번 해였네요"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의미심장한 웃음을 보였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내년에는 조금 줄여볼까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행사도 좀 줄일 거냐"는 스태프의 질에 "아니 행사는 못 줄인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이날 제작진은 백지영에게 "30대로 돌아간다면 하고 ?窩 일은 뭐냐"라고 질문했고 그는 "임신"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백지영은 "열심히 임신해서 지금 내 나이에는 아이가 넷 정도 되게 하고 싶다"라며 다둥이 맘이 꿈이었음을 밝혔다.

백지영은 "애가 이렇게 예쁜 줄 몰랐다. 난 지금 임신을 못하는 거지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7년생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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