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우정정: 통상구경제를 강화하여 외향형 경제발전의 추세를 집결시켜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01일 09:15
"성 량회에서 나는 성장이 한 정부사업보고를 경청했다. 보고는 룡강의 실제에 부합되고 전 성 인민의 념원에 부합되며 2024년 전 성 경제사업에 방향을 제시했다. '높은 수준의 개방협력을 확대해야 한다',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여 우리는 새로운 책임과 새로운 성과를 이룩해야 한다." 전 성 량회가 끝난 1월 30일, 흑룡강성 인민대표대회 대표이며 동강시 경제협력촉진센터 부주임 우정정(尤婷婷)은 좌담회를 소집하여 동강시 상무통상구국에 전 성 량회의 정신을 전달하였다.



우정정.

우정정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동강통상구는 중국이 러시아로 통하는 유일한 수로, 도로, 철도 '3로 병진'의 국제통상구이다. 동강시는 시종 대외개방을 가장 큰 우세로 삼아 산업육성을 끊임없이 가속화하고 개방동력에너지를 방출하며 통상구의 기능과 수입제품의 정확한 모집을 둘러싸고 산업사슬의 투자유치를 강화하며 플랫폼의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단지의 투자유치를 강화했다. 올해 우리 성의 투자유치사업은 '4567' 현대산업체계의 구축을 둘러싸고 흡인력이 있고 경쟁력이 있는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크고 강한 프로젝트, 새롭고 우세가 있는 프로젝트를 유치하고 전략적투자자를 대대적으로 유치하게 된다." 그는 자신의 일터와 긴밀히 결부하여 이번 회의정신을 잘 선전할 것이라며 전통우위산업을 둘러싸고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민족특색을 둘러싸고 투자유치를 틀어쥐며 기업의 착지목표를 둘러싸고 투자유치의 경로를 개척하면서 투자가 락착되도록 실제적인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하였다.



회의 정신을 전달하고 있다.

강연을 듣고 모두들 반드시 성정부의 사업보고 정신을 깊이있게 잘 학습하고 기업을 위해 봉사하는 강도를 높여 동강시 대외무역기업이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제공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또한 대교의 운송능력을 충분히 활성화하고 역내외 실력있는 대외무역기업의 련결협력을 강화하며 기업을 위해 성, 시 각급 대외무역정책 해독서비스를 잘하여 동강시의 대외개방이 더욱 높은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촉진해야 한다고 하였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10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2023년 5월, 연길시사회복리원은 연변주의 첫 〈국가급 사회관리 및 공공봉사 종합 표준화 시점〉칭호를 수여받은 동시에 ‘국가급 양로봉사 표준화 시점단위’로 확정되였다. 상을 받은 후 연길시사회복리원은 봉사품질 향상을 핵심으로 양로봉사의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 고아∙곤난아동들 위한 사랑 릴레이 이어간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식 한장면(오른쪽 두번째가 강위란 회장)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질보단 사랑과 동반이지요.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어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개남평유전에서 작업 중인 ‘심란탐색'호 시추 플래트홈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채굴 가능한 우리나라의 석유 매장량과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38.5억톤, 66834.7억립방메터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1.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자연자원공보와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격리석(隔离石)에 채색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 창의적이여서 이것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장춘시민 왕여사는 말한다. 최근, 장춘시 위치한 모란원은 유명한 서예와 회화 선생님들을 초청해 모란원 출입구 곳곳에 있는 격리석에 알록달록한 채색 그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