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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태평국제공항 입국 식용수생동물통상구 첫 통관 화물 맞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19일 10:05
4월 18일 15시 08분 러시아 바렌츠해의 살아있는 대게 1.4톤을 실은 항공편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출발해 할빈태평국제공항에 도착였다. 이는 러시아 바렌츠해의 킹크랩과 대게를 흑룡강성으로 공수 수입하는 항공 화물 운송 통로가 정식으로 개통되였다는 것을 의미하고 할빈태평국제공항의 입국식용수생동물통상구가 첫 번째 통관 화물을 맞이했으며 할빈의 국제 항공 허브 기능이 더욱 향상되였다.



할빈태평국제공항은 전국 10대 국제 항공 허브 중 하나이다. 할빈태평국제공항의 립지우위를 충분히 발휘하고 북향개방의 신고를 구축하기위해 흑룡강성교통운수청은 특별 작업반을 설립하고 '화물 우선, 국제 우선' 원칙에 따라 중요한 영향력을 가진 극동 및 동북아시아에 대한 국내 항공 화물 운송 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다.

소개에 따르면 바렌츠해는 러시아 대게와 킹크랩의 주요 생산지 중 하나이다.해류의 영향으로 바렌츠해는 세계 바다의 '정토'로 불리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대게와 킹크랩은 품질이 우수하여 국제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할빈태평국제공항의 입국식용수생동물지정감독관리장소가 사용에 투입됨에 따라 점점 더 많은 바렌츠해의 량질 해산물이 '공중 통로'를 통해 흑룡강성으로 운송되여 룡강사람들의 식탁을 풍요롭게 할 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어선은 약 2주간의 조업을 마친 후 무르만스크 항구에서 하역하여 모스크바 공항으로 운송하고, 룡강항공이 운영하는 모스크바~하얼빈 화물 전세기 로선에 실어 할빈태평국제공항으로 운송한다.

흑룡강성교통운수청은 이 수생동물 통상구 사용투입을 준비하기 위해 할빈세관, 할빈시정부, 흑룡강성공항그룹 3개 단위와 기업을 조직하여 여러 차례 대면 토론을 실시하고 정책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의 요구와 의견을 료해하고 관련 부서에서 답변하고 해결조치를 연구했다.특히 통상구가 공식적으로 운영되기 전에 3개 단위는 사전에 통관 전 과정에 대한 공동 훈련을 조직하고 통관 프로세스를 최적화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통관 경로를 설계하여 상품의 신속한 통관을 보장했다. 할빈태평국제공항 입국 식용 수생 동물 통상구의 정식 운영은 모스크바와 흑룡강성의 신선한 해산물의 항공 운송 경로를 관통시키고 러시아 지역의 량질 해산물 화물을 흑룡강성으로 운송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단축하고 북향개방의 신고지구축에 교통 지원을 제공했다.

"수입 해산물의 경우 통관 시간을 단축하고 해산물의 생존률을 보장하는 것이 우리 기업의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세관이 쾌속통로를 개척하여 수입 대게가 매우 빠르게 통관됩니다.킹크랩 어획 시즌이 되면 할빈태평국제공항 통상구를 통해 더 많은 킹크랩을 수입할 것입니다."라고 흑룡강곤곤국제무역유한회사 부총경리 반추우가 말했다.

효률적이고 편리한 통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할빈세관은 주도적으로 기업과 연결하고 수입 식용 수생 동물의 통관 절차를 자세히 소개하기 위해 4번의 통관 기업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30번 이상의 기업 상담에 응답하고 6개의 수입 의향 기업을 육성했다.기업별, 수입제품별 특성에 따라 '1기업, 1정책' 및 '1화물, 1정책' 맞춤형 통관계획을 수립하여 기업이 식용수생동물 수하인의 신고 및 검역승인을 신속히 처리하도록 지도함과 동시에 식용수생동물의 통관시효성이 강한 특성에 따라 감독업무지침을 제정하고 안전감독을 강화하며 '급선특' 신속통로를 열어 '즉시도착 즉시검사 즉시출고'를 실현하여 안전하고 원활하며 편리한 통관을 보장했다.



살아있는 대게의 원활한 수입은 흑룡강성 소비자를 위해 량질 해산물을 가져왔을 뿐만 아니라 국제 무역 및 지역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할빈 국제 화물 항공 허브의 중요한 역할을 부각시켰다. 할빈세관은 계속해서 수입 식물 묘목, 랭장수산물, 식용 수생 동물 등 통상구 기능 우세를 최대한 활용하고 통상구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더 많은 국제 량질 제품이 룡강에 '진입'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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