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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빈공업대학 선도 '위해1호' 위성 발사 성공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04일 11:18
2024년 2월 3일 11시 06분, 광둥 양강 린근 해상에서 할빈공업대학 위해분교가 주도하여 연구제작한 통신 원격탐지 일체화 위성 시스템 '위해1호' 01/02로켓이 첩룡3호 운반로켓에 탑승하여 점화되였다.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순조롭게 진입하였고 발사 임무는 원만한 성공을 거두었다. 이는 할빈공업대학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한 23번째 위성이다.



운반 로켓이 점화되여 공중으로 올라가고 있다.

중국 최초로 해양 목표를 대상으로 관측하고 식별한 통신 원격탐지 일체화 위성으로서 이번에 발사된 '위해1호' 01/02는 각각 무게가 95kg에 달하며 태양동기 궤도를 리용한다. 궤도 고도는 520km이다. 위성관측은 지능형 수치처리와 계산, 고속 지구-위성/위성간 레이저 통신, 쌍위성 협동 원격탐지 등 관건적인 기술을 돌파하여 지구-위성 레이저 통신속도를 40Gbps로 향상시켜 국내 선두 수준에 도달했다. 위성은 궤도 진입 후 위성간 레이저 통신 링크를 기반으로 처음으로 궤도에서 위성간 원격측정 원격제어, 쌍위성 협동 실시간 원격탐사 등 신기술을 검증하여 미래의 위성 공간 상호련계에 중요한 참고를 제공했다. '위해1호' 위성관측의 지상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할빈공대 위해캠퍼스는 위해시에 국내 첫 레이저/마이크로파 위성 종합 지상국을 건설하여 상업위성의 원격 측정, 원격제어 및 원격탐지 수치 고속 다운로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다른 위성의 응용에도 지원을 제공할 수 있다.



발사 임무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중대한 과학기술 혁신 프로젝트 '해공천 일체화 천기해양정보입수 관건기술 개발과 응용'의 관건성과, '위해1호' 위성관측탑재 지구-위성/위성간 레이저통신, 고해상도 가시광선 카메라 등은 다원정보융합과 인공지능 식별방식을 리용하여 원거리, 큰 범위의 해상목표 원격탐지와 식별을 실현한다. 이는 해양생태자원보호, 해상권익수호집법, 어선 관리와 응급구조 등에 중요한 지원을 제공한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마국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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