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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각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종목 10만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2.23일 01:26
문화및관광부에 알아본 데 의하면 현재 우리 나라의 각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종목이 10만개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되였는데 그중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종목이 1557개이다. 각급 대표성 전승인은 9만여명인데 그중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인이 3056명이다.

43개 종목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명록, 명책에 등재되여 세계문화에 중국의 색채를 더했다.

무형문화유산 대표성 전승종목과 무형문화유산 대표 전승인이 이처럼 증가하게 된 원인은 무형문화유산 보호 전승 체계의 전면 구축과 보호 전승 경로의 부단한 확장이다.

문화및관광부의 관련 사업일군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우리 나라는 이미 일련의 무형문화유산 명록제도, 인증제도, 평가제도를 구축해 효과적으로 무형문화유산의 보호와 전승을 추진하고 있다. 그 밖에 무형문화유산중심, 무형문화유산공방, 국가문화생태보호구, 무형문화유산보호시범기지 등 다양한 무형문화유산 보호와 전승의 경로를 구축했다. 그 일례로 전국에 6700여개의 무형문화유산공방을 설립한 것인데 이는 빈곤현과 향촌진흥 중점현을 거의 포괄, 향촌진흥을 추진하는 데 아주 중요한 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그 밖에 국가급 문화생태보호(실험)구를 23개 설립하고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생산성 보호시범기지를 100개 설립했다.

일련의 정책에 힘입어 우리 나라 관련 사업은 중요한 성과를 이룩했다. 첫째는 전승보호체계의 전면적인 구축이고 둘째는 무형문화유산 보호 전승 경로의 부단한 확장이며 셋째는 무형문화유산의 혁신이 활약상을 띠면서 더불어 문화창작상품시장이 활기를 띠고 시장전승이 효과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마지막으로 무형문화유산의 전파와 보급이 광범위하게 전개된 것인데 각종 전시와 기념일행사가 활발하게 펼쳐지면서 전반 사회가 무형문화유산에 대한 전승과 보호에 주목하게 된 것이다. 광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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