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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에 투자유치의 봄바람 분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4.01일 14:15
따뜻한 봄을 맞아 흑룡강성에서는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하면서 고품질발전과 지속가능한 진흥에 강대한 동력을 주입하고 있다.

흑룡강성 상무청에 따르면 지난 1~2월 전 성의 실제리용 내자는 305억 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69% 증가했고 신규 계약 프로젝트는 152개로 전년 동기 대비 55.1% 증가했으며 프로젝트 계약액은 652억 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25% 증가했다.

'제1책임자' 투자유치, 투자유치의 강력한 신호 방출

2월 18일에 전 성 능력작풍건설심화사업회의가 개최되였다.

2월 20일, 전 성 투자유치대회가 개최되였다.

2월 22일, 전 성 경영환경최적화대회가 개최되였다.

룡년 음력설이 금방 지나자 성위 성정부 고위급은 세차례의 성회를 열어 흑룡강이 투자흥업의 좋은 환경을 마련하고 투자유치, 프로젝트 개시, 쾌속발전을 틀어쥐려는 태도와 결심을 전달하였다.

정확한 방향으로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질적 효과를 주시하여 투자유치를 틀어쥐며 열정적인 서비스로 투자유치를 틀어쥐고 협력하여 투자유치를 틀어쥐였다.... 전 성 상하가 성위 성정부의 프로젝트를 최우선으로 하고 실제적으로 일하는 것을 중요시하는 총적요구를 참답게 락착하면서 첫 분기에 좋은 첫시작을 따냈다.

할빈시는 투자유치에 관한 '제1책임자'의 주요책임을 적극 락착하여 각 구(현)의 주요지도자들이 승낙서를 체결하고 년도내 내자와 외자 각각 40%, 10%의 성장목표를 정했다. '투자유치의 총괄적인 새 구도를 구축할데 관한 약간한 조치'를 출범하여 투자유치의 새로운 체제와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자원우세, 생태우세, 과학연구우세, 산업우세, 지역우세를 추진하였다.

치치할시는 '2024년 치치할시 투자유치 목표 분해 방안', '치치할시 투자유치업무 전담반 분업과 업무직책 조정에 관한 통지' 등 8개 투자유치 년간업무 지도성 문건을 련속 출범하여 2024년 투자유치 업무를 과학적이고 질서 있고 강력하고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

대경시는 산업프로젝트 투자유치와 건설추진 업무 지도소조를 설립하여 시위 서기와 시장이 조장을 맡고 시위, 시정부, 시인대, 시정협, 시규률검사위원회 및 기타 관련 시급 지도자가 부조장을 맡았다. 도합 24개 전문반을 편성하였는데 그중 19개 산업기업유치전담반, 5개 서비스보장전담반이 포함되며 몇개 큰 지도부가 일제히 출전하고 전 시 투자유치가 '하나의 바둑판'의 사업행렬을 형성하였다...



상해, 강소, 절강 주재 학강시 발전싱크탱크 설립식 및 도시추천설명회.

'모멘트' 확대, 고품질 투자유치로 고품질 발전 추진

황포강변에는 따뜻한 바람이 훈훈하게 불고 있다. '산업전환시범도시' 건설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흑룡강성 학강시는 장강삼각주에 상해, 절강, 강소 주재 발전싱크탱크를 설립하고 기업유치를 강화하여 도시발전의 '모멘트'를 확대하고 있다. 3월 2일, 학강시 상해강소절강 주재 발전싱크탱크 설립식 및 도시추천설명회에서 러시아적 원사이며 소주대학 기계학원 원장, 강소회박로봇주식회사 창시자 손립녕(孙立宁), 희가덕물만두 창시자이며 상해중영료식관리유한회사 총경리 고덕복(高德福), 강소회박로롯기술유한회사 리사장 공번하(孔繁河), 상해창부실업유한회사 총경리 왕홍도(汪洪涛) 및 상해절강강소지역에서 사업하는 학강 출신 기업가, 엘리트, 전문가, 학자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학강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렸다. 뒤이어 진행된 학강시 중점 투자유치항목 협약식에서 록색식품심가공, 농산물심가공, 목축업, 문화관광 등 산업항목과 관련된 8개 계약을 체결했는데 총투자액은 37억 5700만원이다.

봄이 오고 만물이 소생하면서 전 성 상하는 투자유치가 경쟁적으로 발전하고 좋은 프로젝트와 큰 프로젝트로로 고품질발전과 지속가능한 진흥을 추진하는 량호한 태세를 형성하고있다.

할빈의 빙설관광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할빈시 도리구의 투자유치에 전례없는 계기를 가져다주었다. 최근 할빈시 도리구는 특색표적투자유치를 전개하여 12곳의 국제브랜드호텔을 계획 건설하고 4개의 국제레저휴가와 상무관광호텔 제품을 형성하여 근 600억원의 투자기회를 방출했다.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흑룡강성 상무청, 복건성 상무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 복건경제무역협력 추천설명 련결행사'가 복주시와 하문시에서 각각 개최되였다. 프로젝트 추천설명, 기업 련결, 투자 기회 강연, 심도 있는 협력 체결... 흑룡강과 복건은 쌍방향으로 협력해 서로의 '모멘트'를 넓혀주었다.

3월 30일, 할빈경제기술개발구 자동차산업추천설명대회 및 운풍자동차공급사슬 생태협력동반자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이는 '일대일로' 완성차산업 프로젝트가 재차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음을 표징한다. 앞으로 할빈경제기술개발구는 신질생산력을 서둘러 발전시키고 산업의 고급화, 지능화, 록색화에 초점을 맞추며 전반 사슬의 제품구조를 제고하고 산업구조를 최적화하며 운풍자동차를 대표로 하는 천억급 완성차 및 부대 생산체계를 구축하여 할빈자동차산업의 구도를 재창조하게 된다.



중국(흑룡강)자유무역시험구 복건경제무역협력 추천설명련결행사.

룡강의 옥토에서 투자흥업하도록 친상·혜상·부상 정책 내와

이른 봄인 3월, 흑룡강성 영륜지련(英伦之恋)식품그룹유한회사의 생산작업장에서 지능화생산라인이 전력을 다하여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전국 500여개 도시에 판매된다. 이 기업은 2022년에 이곳에 정착하여 2023년 9월에 량산을 시작하였으며 프로젝트가 전부 완공되어 생산에 들어가면 년간 5000톤의 좁쌀누룽지, 5000톤의 빵과자, 1만톤의 입쌀, 3000톤의 메리스 과자 등 계렬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년간 생산액은 2억 2천만원에 달한다.

흑룡강 메이리스경제개발구 관리위원회 전임 부주임 진립국(陈立国)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일반적인 조건에서 기업이 정착한 후 조업을 가동하려면 2년의 건설 주기가 필요하다. 구에서 기업의 수요를 파악한 후 다방면으로 협조하여 기업의 근심을 덜어주고 단지 내의 유휴 자산과 기업의 건설 생산의 실제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기업이 억원의 건설 원가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와 동시에 기업을 위해 부지탐사, 시공허가, 건설 심사비준 등 많은 전단계 수속을 간소화하여 계약 즉시 토지를 취득하고 입주 즉시 착공할 수 있게 하였다. 시장위험, 금융위험, 건설위험을 효과적으로 회피하고 제품이 신속하게 시장에 진입하고 국면을 타개하여 기업의 량성 발전을 실현하였다. 현재 '영륜지련'은 이미 치치할시 메리스다우르족자치구에서 기업에 의한 투자유치의 살아있는 간판으로 되였으며 이 기업을 통해 메리스다우르족자치구에 와서 고찰과 조사연구를 하는 상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경영환경을 최적화하는 방면에서 학강은 행동하고 있다. 학강시 경영환경국 국장 하립주(何立珠)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학강시는 '가장 우수한 정무, 법치, 시장, 경제, 인문환경을 구축하여 무역투자가 가장 편리하고 정부봉사가 가장 능률적이며 간부가 가장 책임감이 있고 법치보장이 가장 유력하며 경제생태가 가장 건전한 일류의 경영환경을 학강에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친청통일(亲清统一)'의 신형의 정경관계의 구축을 착실하게 추진하였다. 정부와 기업의 련동을 강화하며 행사의 질적효과를 제고하고 상회, 살롱, 론단 및 '선두기업 투자유치' 등 다종의 형식을 리용하여 지방정부와 기업을 위해 적극적으로 플랫폼을 구축하고 대책을 세우고 사고방식을 모색하여 기업의 획득감과 만족도를 증강하고 친상, 애상, 중상, 부상(亲商、爱商、重商、扶商)의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 학강시 상해절강강소주재 발전싱크탱크 설립식 및 도시소개회의에서 방금 계약을 체결한 성화지운(상해)과학기술발전유한회사 리사장 곽흥민(郭兴敏)은 학강의 자원우세, 량호한 경영환경과 투자유치성의를 좋게 보고 "우리가 협력하여 발전하고 협력상생하면서 학선령(鹤仙灵) 천연유기농 령지포자가루를 천만가구에 판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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