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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상 새 로정 인솔] 위대한 정신 전승하고 민족부흥 위한 힘 응집해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4.04.08일 10:17



4월 3일, 신강 우룸치시에서 민중들이 우룸치렬사릉원을 찾아 렬사들을 추모했다. /중신넷

습근평 총서기는 희망적인 민족에게 있어서 영웅이 없어서는 안되고 전도있는 국가에 있어서 선봉이 없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18차 당대회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중국특색의 공훈과 영예 표창 제도와 체계를 건립하고 건전히 해 국가의 명의로 영웅렬사를 기념하고 숭고한 례우로 공훈인물을 표창했으며 실제 행동으로 선봉모범을 관심함으로써 전사회적으로 영웅을 숭상하고 영웅모범을 본보기로 삼으며 앞 다투어 선봉이 되려는 량호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천지 영웅의 기개는 천추만대 이어진다. 청명절에 즈음하여 사람들은 민족의 독립해방과 국가의 번영발전을 위해 희생과 기여를 한 영웅선렬들을 추모했다. 하나 또 하나의 렬사기념시설과 혁명기념장소에서 각 업종 사람들은 영웅사적을 되새기면서 분발진취의 힘을 응집했다.

리상과 신념의 빛은 꺼지지 않는다. 우리는 반드시 렬사들의 유지를 받들어 피를 흘리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는 위대한 리상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한다.

18차 당대회후 영웅에게 경의를 드리고 영웅렬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각지에 발자취를 남겼다. 강서 정강산에서 섬서 연안까지, 대별산에서 려량산까지, 회해전역기념관에서 무순시 뢰봉기념관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깊은 정을 담아 정중하게 추모했다.

여기에는 영웅선렬들에 대한 총서기의 깊은 추모와 무한한 그리움이 응집되여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발자취는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을 추모하며 영웅을 숭상하는 강대한 힘을 전당과 전 사회에 주입했다.

새시대이래 우리 나라는 영렬 표창 제도 체계를 부단히 완비화했다. 2014년부터 우리 나라는 매년 9월 30일을 렬사기념의 날로 정하고 국가 차원에서 렬사기념활동을 조직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영웅렬사 보호법〉, 〈렬사 표창 조례〉, 〈렬사 추모 방법〉 등 관련 법률과 법규가 지속적으로 완비화되였다.

2014년부터 2023년까지의 10년 동안 938명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지금까지 전국적으로 렬사기념 시설 25만여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보호관리기구가 1,600여개에 달한다.

그리고 에티오피아, 라오스, 수단, 조선 등 경외 렬사기념시설 건설항목을 완성했다.

새시대이래 중앙재정은 렬사 유가족 무휼금 표준을 련속 상향조절하고 ‘무명렬사의 이름을 되찾는’ 유가족 찾기 업무를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각지에서는 현지 실정에 결부하여 일련의 렬사 유가족의 양로와 의료 등 특혜 조치를 내왔다. 호북성은 마을과 향진, 현 3급 대상 지원 기제를 건립하여 렬사 유가족을 위한 업무처리 일상화, 장기화 기제를 건립했고 호남성은 렬사 부모의 양로와 의료 문제를 해결하는 조치를 강구했다.

영웅은 민족의 기둥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직접적인 추진하에 렬사 표창에서 공훈모범인물 표창에까지 새시대이래 우리 나라는 중국특색의 공훈과 영예 표창 제도 체계를 건립하고 건전히 함으로써 갈수록 더 많은 각 전선의 억만 분투자의 걸출 기여 대표들이 국가와 사회의 존중을 받았다.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5주년이 되는 해이다. 얼마전 중공중앙 판공청은 국가 훈장과 국가 영예칭호 평의, 발표, 수여 활동을 전개하고 중화인민공화국 건설과 발전에 걸출한 기여를 한 일부 공훈모범인물을 성대하게 표창한다는 통지를 냈다.

영웅을 숭상해야만이 영웅을 키워낼 수 있고 앞 다투어 영웅이 되려 해야만이 영웅이 용솟음쳐나올 수 있다. 전쟁년대에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피 흘려 싸운 선렬들에서 평화시기 각 전선에서 아낌없이 기여하며 용감하게 책임을 수행한 영웅모범들, 하나 또 하나의 영웅모범인물들은 한폭 또 한폭의 기치이자 하나 또 하나의 기념비로서 드팀없이 앞으로 전진하도록 억만 인민을 고무해주고 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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