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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로워진 대학입학통지서 미리 보기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4.06.13일 09:08
1년에 한번인 전국 대학입시가 막을 내렸다. 여러 대학교들에서 2024년 입학통지서를 공개했는데 그중에는 ‘금’열쇠, ‘강철책’, 학교휘장 랜덤박스 등이 있다.

01 우주급 랑만! 이 입학통지서에 ‘금’열쇠 있어

할빈공업대학의 입학통지서에는 ‘금’열쇠가 있다. 올해 할빈공업대학은 입학한 학생들에게 우주의 문과 미래의 문을 열라는 의미로 ‘금’열쇠를 선물한다.

이 열쇠는 기술함량이 가득하다. ‘금’열쇠에 사용된 재료는 우주비행체의 핵심부품으로 사용되는 고성능 티타니움합금으로 이는 ‘우주금속’ ‘미래금속’으로 불리운다.

3D프린팅, 연마, 우주정거장 도킹기술로 표면 코팅을 완성했다.

통지서 전체 디자인은 ‘책’ 외형이고 주요도안은 열쇠의 륜곽으로 보여준다. 책을 열면 안에는 ‘금’열쇠와 입학통지서를 제외하고 또 전통특색과 학교원소가 담긴 복주머니, 선물주머니가 있는데 이는 학교가 학생들에 대한 축복을 대표한다.

02 학교휘장 랜덤박스+립체책꽂이

최근 중국인민대학은 2024년판 입학통지서를 정식 공개했다. 립체편지함식 설계를 사용했고 표면에 금박으로 모사를 했는데 학교의 부동한 력사시기의 대표적 건축이 있어 자체의 블링블링효과를 보여준다.

선물보따리에는 랜덤박스+립체책꽂이+서적이 들어있고 랜덤박스에는 부동한 시기 학교 기념휘장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03 ‘강철책’

강철로 만든 입학통지서는 어떻게 생겼을가?

강철같이 단단하고 종이처럼 유연하다.

올해 북경과학기술대학은 ‘매미익강(蝉翼钢)’통지서를 계속 사용한다.

‘매미익강’은 두께가 매미날개처럼 얇아서 붙여진 이름으로 가장 얇은 두께는 0.07mm밖에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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