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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명품 치킨 ‘58치킨’ 칭다오에 상륙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5.06.29일 10:47
통닭 한마리 58원, 가맹비 없이 체인점 가능

  (흑룡강신문=칭다오)허강일 기자=한국의 대표적인 치킨점의 유명요리사가 직접 개발한 ‘58치킨’이 다가오는 7월 5일 칭다오시 청양구에서 정식으로 오픈, 치킨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몰아올 전망이다.



아담하고 맛갈스러운 ‘58치킨’



  ‘58치킨’은 주요 식자재를 모두 한국에서 수입하고 닭고기와 식용유는 엄선된 과정을 거쳐 공장에서 직수입하고 있으며 박리다매의 이념하에 고객에게 대부분 이윤을 되돌려주고 있다.

  통닭치킨 한마리 가격은 고작 58원, 불경기를 감안한 착한 가격은 호주머니가 엷은 사람들일지라도 능히 접수할 수 있는 것으로 시판을 시작한 이래 날마다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청양구 시대중심에 위치한 ‘58치킨’(전화:4006910877) 은 가맹비없이 가맹점을 모집하며 총부에서 10가지 우혜정책을 제공하고 인터넷과 치킨상학원(商学院)을 결합하여 전방위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방침이어서 칭다오 내지 중국대륙에 ‘저가격, 고품격’의 치킨혁명이 예고되고 있다.

  ‘58치킨’을 성공적으로 인입한 리화신 경리는 “제1호점을 계기로 육속 가맹점을 오픈하게 된다.”면서 “의욕과 열정이 있는 사람들에게 58치킨은 재부의 꿈을 실현해주는 무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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