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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춘 유일 삼성전제품전매점 사장은 조선족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2.02.08일 07:34

친절한 직원들: 《장춘시내 유일한 삼성전제품전매점에 왕림하신것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조선족고객들에게 최저가격,우질봉사를 약속

《저 희 가게는 오픈한지 3개월 남짓한 장춘시내 유일한 삼성 전제품 전매점입니다. 올 겨울 시영업기간에 저희 가게를 찾아주신 조선족고객들께는 성심성의껏 모심과 아울러 대형상가보다 훨씬 싼, 상상이상의 우대가격에 드릴것을 약속합니다.》

이는 일전, 2011년 11월에 장춘시 신민광장 북쪽 100메터 되는 전자청사 1층에 개업한 삼성(SAMSUNG) 전제품(全产品)전매점의 조선족사장 리윤봉(李允奉, 57)이 기자에게 한 약속이다.

리 윤봉사장은 《삼성 전자제품이 중국시장 진출초기에는 제품종류가 매우 단일했는바 주요제품이 핸드폰이였다. 하여 대형상가나 핸드폰전매점의 매대를 세맡거나 임대하여 삼성브랜드 핸드폰을 판매했다. 하지만 10여년이 지난 지금 삼성핸드폰 중국시장 점유률은 이미 노키아와 모토롤라를 제치고 단연 1위를 달리고있으며 기타 전자제품도 거의 100%가 중국내 국산화를 실현하였으며 제품종류도 풍부해진 세계적인 전자회사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최신형 스마트폰도 장춘시 최저가에 드리겠습니다.》

리윤봉의 200여평방메터되는 전매점만 해도 최신형 스마트폰을 포함한 60여종의 핸드폰외에도 최신형의 스마트 TV, 3D TV, LED TV, 랭장고, 세탁기, 노트북, 카메라...삼성 전자제품이라면 없는것이 없을 정도로 풍부하다.

리 윤봉에 따르면 삼성회사에서는 2010년부터 시장전략을 개변하여 판매거점을 원래의 성소재지 등 1선도시들로부터 시(현)소재지 등 2선도시로 이전, 원래의 매대식 판매로부터 전제품전매점을 운영하는 형식으로 전변시켜 몇년내에 전국 각지에 수천개의 전매점을 세울 목적을 세웠다.

리 윤봉의 전매점은 장춘시에서 유일한 전제품전매점, 목전 길림성내에는 장춘시외에 길림, 연길, 통화 등 몇개의 도시에만 전제품전매점을 오픈한 상태다. 전매점의 경우 명절때만 되면 대형상가측에게 《끌려다니며》 본의아니게 여러 가지 할인이벤트행사를 조직할 필요없이 평시에도 절대적으로 《령활》한 가격에 판매할수 있는 자유로운 판매시스템이 안받침해준다.

리 윤봉의 삼성전매점이 위치한 곳은 구아상도, 아시아백화, 빠리스프링백화, 백뇌회(百脑汇)전자청사, 길림성병원, 장백산호텔 등 장춘시 주요한 대형상가와 지표성건물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장춘시 《3대 골든타워(金街)》중 하나인 홍기가와 공농대가 교차점 부근, 오픈한지 3개월밖에 안되지만 매일 찾는 고객들로 전매점은 문전성시를 이루고있다,

우리말이 능숙한 직원이 상냥하게 최신형노트북을 소개하고있다.

1998년, 회사에서 사직하고 삼성핸드폰 장사를 시작한지 14년째. 장춘시에서 삼성핸드폰 장사에 종사한지 제일 오래 됐다고 자부하는 리윤봉이다. 그만큼 삼성에 대한 애착이 크다.

하여 리윤봉은 1, 2년사이에 부근의 가게들을 인수하여 가게 면적을 700평방메터좌우로 늘려 더 많은 품종의 삼성전자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A/S(판매후봉사)센터도 설립할 꿈을 무르익혀가고있다.

그외에도 《이제부턴 조선족고객들을 위해 더 많은 우질봉사를 제공하고싶다》는 리윤봉은 중국어가 서툰 조선족 고객들을 위해 전문 한국어를 전공한 직원을 초빙해 친절한 봉사를 제공하고있다.

리윤봉의 삼성전제품전매점 전화번호: 0431-8564-5133

점장 마리가 친절하게 최신형 스마트TV와 랭장고를 소개하고있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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