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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말 외화비축 규모 3조 1010억딸라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11일 12:24
4월말보다 0.2% 증가

[북경=신화통신] 국가외화관리국이 10일 발표한 통계수치에 의하면 2019년 5월말까지 우리 나라의 외화비축 규모는 3조 1010억딸라로 4월말에 비해 61억딸라 증가, 성장폭이 0.2%에 달했다.



“환률환산과 자산가격변화 등 요인의 종합영향으로 외화비축 규모가 소폭 상승했다.” 국가외화관리국 보도대변인이며 총경제사인 왕춘영은 5월 세계무역마찰이 확대되고 영국의 유럽탈퇴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요인 증가와 더불어 시장의 위험회피정서가 높아지고 딸라지수와 세계채권지수가 어느 정도 상승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왕춘영은 올해 들어 우리 나라 경제운행이 총체적으로 평온하고도 안정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우리 나라 외화시장의 수급이 기본상 평형을 유지하고 주요 경로를 통한 다국경 자금류동상황이 안정을 유지하여 외화비축 규모가 안정 성장했다고 말했다.

“우리 나라의 량호한 경제 기본면은 외화시장의 안정운행에 강력한 버팀목을 제공하고 외화비축 규모의 총체적인 안정에 튼튼한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왕춘영은 향후를 전망하면서 세계 정치, 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은 여전히 비교적 많고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도 커질 수 있지만 우리 나라가 경제발전에서 충분한 끈기와 거대한 잠재력을 유지한다면 외부충격 대처능력이 부단히 증강될 것이고 장기적인 호전추세가 개변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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