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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화교 대표 천자겅 기념화폐 발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6.12일 10:05
  (흑룡강신문=하얼빈) 싱가포르 개항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싱가포르 금융관리국은 10일, 처음으로 20 싱가포르달러 기념화폐를 발행했다. 이번 기념화폐에는 화교 대표 천자겅(陳嘉庚) 등의 이미지가 사용됐다.

  해당 기념지폐 앞면에는 초대 싱가포르 대통령의 초상이 인쇄돼 있고 뒷면에는 싱가포르에 공헌한 8명의 인물 초상이 인쇄돼 있다. 8명 가운데는 천자겅 외, 싱가포르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쉬저(許哲)와 여성 교육가 왕후이칭(王惠卿) 등이 포함됐다.

  당일, 많은 시민들은 중국은행 싱가포르 지점을 포함한 9개 은행 앞에서 은행문이 열리기 한, 두 시간 전부터 줄을 섰다. 이번에 발행한 기념화폐는 한 사람당 최대 20장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천자겅은 공익 사업을 몸소 실천한 화교 대표로 동남아시아 및 중국에서 많은 학교를 세웠으며 1919년에는 싱가포르 화교중학교를 설립한 바 있다.

/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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