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제2회 중국전민열독년회 남녕서 소집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11.08일 12:41
‘전민열독을 제창하고 책향기 중국을 건설하자’를 주제로 한 제2회 중국전민열독년회가 광서 남녕에서 열렸다. 년회는 중국신문출판연구원,

광서출판미디어집단, 인민출판사에서 손잡고 주최하고 광서신화서점집단, 신열독잡지사, 중국출판협회 전민열독사업판공실, 인민출판사독서회에서 주관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년회는 책향기 사회를 건설하고 전민열독을 추진하며 공익성 년간 전민열독을 추천하는 교류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데 취지를 뒀다.

년회에서는 처음으로 중국전민열독년회 회가가 공개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개막식 후 주제보고, 경험교류, 디지털열독, 독서토론 등 네개 부분으로 나뉘여 각 지역의 전민열독사업 경험을 서로 나누면서 새로운 시기

전민열독이 마주한 새로운 정황과 문제에 대해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 중국 창건 70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년회에서는 특별히 ‘홍색기억-개국공신과 독서’를 주제로 원탁포럼을 진행하기도 했다. 올해는 또

중국출판협회 전민열독사업판공실과 인민출판사 독서회판공실에서 주최하는 전민독서회 주제열독포럼과 중국서원학회와 리강서원에서 주최한 중국서원 및

전민열독포럼이 동시에 진행되기도 했다.

광명일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미, 30여명 조선인과 중국인 기소...중국 외교부 미국에 경고

미, 30여명 조선인과 중국인 기소...중국 외교부 미국에 경고

(흑룡강신문=할빈) 미국 법무부가 돈세탁에 관여한 혐의로 30여 명의 조선인과 중국인을 무더기 기소했다. 미국이 기소한 조선의 제재 위반 사건 중 최대 규모라고 미 현지 언론들은 28일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와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이날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조(朝)의약사업 추진, 민족무역·민족상품 기업 지지 강화 필요"

박송렬 대표(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주임) (흑룡강신문=할빈) 13기 전국인대 대표인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박송렬 주임은 조의약사업의 발전을 추동하고 민족무역과 민족상품 기업에 대한 지지강도를 높여야 한다는 등 두가지 건의를 제기하였다. 민족지역 경제사회의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주한중국대사관, 중국 방역에 성금 보낸 동아일보 하종대 부국장에 감사장

(흑룡강신문=할빈) 형해명(邢海明.56) 주한 중국대사(사진 오른쪽)로부터 28일 감사장을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코로나19가 창궐할 때 1000위안을 성금으로 낸 적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감사의 표시네요. 제가 성금을 낼 당시(1월 말)는 우리나라는 거의 환자가 없고 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