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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려원 여사, 베나키 박물관 참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11.13일 09:12



  (흑룡강신문=하얼빈) 현지 시간으로 11월 11일 오전 습근평(习近平) 중국국가주석의 부인 팽려원(彭丽媛) 여사는 브라시아 그리스 대통령 부인의 배동하에 아테네 시 중심에 위치한 베나키 박물관을 참관했다.

  팽려원 여사는 박물관의 역사와 소장 문물에 대한 소개를 흥미진진하게 청취하고 소장 예술품들을 주의 깊게 참관했다.

  그는 이런 문물들은 고대 그리스의 훌륭한 장인들의 뛰여난 솜씨와 훌륭한 창조력을 구현하고 있으며 중국과 그리스 두 고대 문명이 서로 마주치고 융합하는 힘을 보여주었다며 이는 동,서방이 자고로 문화와 상업무역,해상운수 등 영역에서 밀접한 교류를 진행해왔음을 반영하며 이 또한 중국이 창도하는 "일대일로" 공동건설 구상과 일맥상통하다고 말했다.

  팽려원 여사는 중국 그리스 두 문명고국은 모두 심원한 영향을 미치는 독특한 문명을 창조해냈다고 하면서 쌍방은 문화유산 계승을 더 잘하고 박물관 협력을 강화하며 양국 인문교류 내용을 풍부히 해 문명 간 대화와 벤치마킹을 추동하기 위해 더 큰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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