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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서방나라의 반중국 황당극 유엔에서 푸대접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05.14일 11:02
매번 진실에 의해 체면을 깎인 일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미국 등 일부 서방 나라들은 여전히 못된 심보를 고치지 못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12일, 그들은 또 한번 이른바‘본때'를 선보였다. 미국, 영국, 독일은 일부 국가 및 비정부기구와 결탁하고 유엔의 자원과 플래트홈을 람용하여 이른바‘중국 신강 인권상황 대회'를 개최했다.



번마다 졸렬한 반중국쇼를 했듯이 미국과 서방나라들은 대회에서 공공연히 거짓말과 거짓정보를 살포하면서 이른바‘인종멸종',‘강박로동’등 일련의 모자를 재차 중국에 씌우려고 시도했다. 회의에서 충만되였던 반중국 정치동기와 신강문제로 중국을 억압하려던 음모는 그대로 낱낱이 드러났다. 일부 서방나라는 정치적 사리를 채우기 위해 억지다짐으로 유엔 플래트홈을 쇼 공연장으로 만들어 철두철미한 정치적 황당극을 연출했다. 이런 행위는 유엔 헌장에 대한 공공연한 모독으로서 광범한 회원국의 확고한 저지를 받았으며 웃음거리로 되였다.

일부 서방국가는 유엔을 대표할 수 없으며 국제사회를 더욱 대표할 수 없다.

올 유엔 인권리사회 제46회 회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 등 이슬람국가를 포함한 80여개 나라들은 부동한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며 신강문제에서 중국의 립장을 지지했다. 최근 진행된‘중국+중앙아시아 5개 나라’외무장관회의 기간 중앙아시아 나라들도 자체의 핵심리익을 수호하는 중국을 지지하고 중국의 내부 사무에 간섭하는 것에 대해 확고히 반대했다.

현재 신강문제에 있어서 국제적으로 객관적이고 공정한 목소리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를테면 오스트랄리아와 브라질, 싱가포르, 스웨리예 등 나라의 여러 매체들이 최근 문장을 발표하여 신강의 반테로 성과를 긍정하고 ‘신강문제로 중국을 억압'하려는 서방나라의 지연정치의 음모를 폭로하였다. 스웨리예 국제평화미래연구재단과 미국 독립사이트 ‘반격'은 각기 문장을 싣거나 보고서를 발표하여 이른바 신강의‘강박로동'과 ‘인종멸종'의 설법은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명확하게 지적했다.

최근 덴마르크 학자 존 오베르는 중앙라지오방송텔레비죤총국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서방세력이 조작한 신강보고서는 완전히 랭전사유에서 기초한 것이며 미국내 리익집단의 대 중국 강경립장을 위해 복무하고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의 이른바‘인종멸종’언론에 협조하기 위해 날조한 것이며 온 힘을 다해 계통적으로 중국을‘악마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국제학자가 발표한 또 하나의 정의의 목소리이다.

미국이 그 어떤 수단을 취하고 일부 서방나라를 규합해 흑백을 전도한다고 해도 거짓말에 기초한 이번 정치적 황당극은 이미 유엔에서 파산되였다. 만약 그들이 자제하지 않는다면 종국적으로 불안에 떨며 사는 정치 놀음군으로 전락해 모든 신망을 잃게 될 것이다.

/중앙텔레비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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