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한민족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조한문학원 한어국제교육학부 시창작 랑송대회 개최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6.04일 08:24
  



  5월 26일, 연변대학 조한문학원 한어국제교육학부에서는 융합청사 3층 활동실에서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기념 및 5.4 청년절 기념'시창작 랑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최초로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방식으로 펼쳐졌다.



  이번 활동에는 총 여섯개 팀이 시랑송 대회에 참가하였는데 참가자들은 차례로 등장하여 주제에 맞춘 옷차림에 활기찬 에너지를 내뿜으며 우렁찬 목소리로 시를 읊어 진한 여운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중국전통문화 전시와 음시화(音诗画) 공연도 선보여 행사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다섯명의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번 시창작 랑송대회에서는 1조 선수들이 1등을 하였고 2조 선수들이 2등을, 3조 선수들이 3등을 하였으며 이외 중국언어문학류 1학년에 재학중인 강호연 학생이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행사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부 학생들의 과외활동을 더욱 풍부히하였을 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종합적인 소질을 제고시켜주었는바 새 시대 대학생들의 활력이 넘치는 청춘을 노래하면서 한어국제교육학부만의 특색 있는 문화분위기를 과시했다고 밝혔다.

  /길림신문 박우미 리영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얼마전에 열린 연변주 ‘량회'의 정부사업보고에서 갑급리그 진출로 ‘축구의 고향'이라는 미명을 되살리겠다는 청사진을 선언하였다. 이를 주제로 기자는 룡정해란강축구문화산업투자유한회사 리사장이며 연변룡정축구구락부 투자자인 장문길을 만나 특별취재를 진행하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

19일, ‘서호우안(瑞虎佑安)-2022 신춘전’이 북경 중국국가박물관에서 펼쳐졌다. 전시는 토템례제, 력사문화, 예술생활 등 면으로 호랑이의 력사, 문화, 관련 풍속 등을 전시해 새해 분위기를 돋구고 중화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와 풍부한 정신함양을 보여줬다. 사진은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음력설시즌 《저격수》 개봉

장춘영화집단에서 출품한 항미원조를 소재로 한 영화 《저격수》와 코미디영화 《부드러운 암살자》가 오는 2월 1일 전국에서 개봉된다. 두가지 판이한 쟝르의 영화는 음력설시즌 영화시장에서 적지 않은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장춘영화집단에서 제작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길림성, 우리 나라 스키규모 최대성으로 등극!

당신은 이곳이 우리 나라에서 스키규모가 가장 큰 성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곳에는 스키장 54개, 스키트랙 279갈래가 있고 하루 최대감당량이 연인원 10만명에 달한다. 빙설상품 관심도, 판매액은 전국 빙설시장 1위를 차지한다. 2021년-2022년 빙설시즌 관광객접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2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