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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분석보고서: 코로나 방역 량극화 발전추세, 미국의 방역 가장 부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7.23일 14:57
  CGTN 싱크탱크가 23일 세계에 "국제 코로나사태 발전현황 분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세계 각 나라와 지역에서 확진자, 사망자, 백신 접종수량 등 방역 관건 지표면에서 이미 량극분화 추세가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각국 정부가 방역과정에서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방역표현의 다섯가지 방면 통계 중 미국의 세가지 지표가 세계 각국 중에서 가장 저조했다고 지적했다.

  이번 보고서는 미국 존슨 홉킨스대학 사이트, "데이터로 보는 세계"사이트(Our World in Data), "의약기술"사이트(PHARMACEUTICAL TECHNOLOGY)가 발표한 통계수치를 의거로 했으며 류행병연구문헌 및 공공보건영역의 유명 전문가들이 제기한 방역조치 건의를 종합해 "루계 확진자수", "신규 확진자수", "루계 사망자수", "백신 접종자수", "방역 전반통제 주기" 등 다섯가지 차원에서 세계 51개 견본국가의 7월 14일까지 방역수치에 대해 순위를 정해 종합적으로 현 세계 각국의 방역상황과 방역효과를 반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상 3개 나라가 루계 확진자수가 1500만명을 초과했으며 각기 미국, 인도, 브라질이다. 견본국가 중 확진자수가 가장 적은 세개 나라는 뉴질랜드, 호주, 베트남이다.

  그리고 세계상 루계 사망자수가 40만명을 초과한 나라는 각기 미국, 브라질, 인도이며 견본국가 중 루계 사망자수가 가장 적은 세개 나라는 뉴질랜드, 싱가폴, 베트남이다.

  또 일별 신규 확진자수가 5000명보다 적은 날자수가 가장 적은 나라는 각기 미국, 브라질, 러시아이고 19개 나라가 500일 이상 일별 신규 확진자가 5000명을 초과하지 않는 비교적 훌륭한 방역효과를 보여주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다섯가지 순위를 종합한 결과 미국은 가장 심각한 방역도전에 맞서있으며 그 뒤로 브라질, 인도, 영국, 프랑스 등 나라이다.

  중국, 한국, 싱가폴, 베트남을 대표로 하는 아시아 나라들은 과감하게 입경금지조치, 격리 선별조사, 국경 검역 등 유력한 통제수단과 효과적인 방역조치를 취했기 때문에 확진, 사망, 방역주기 등 방면에서 모두 량호한 효과를 거두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은 모든 견본국가 중 루계 사망자수가 가장 낮았고 한국은 방역등급 조정을 통해 이미 537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가 5000명보다 적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견본국가 중 신규확진자가 가장 적고 세계 백신접종수가 가장 많은 나라이다.

  세계적인 차원에서 볼 때 백신 배분 불균등은 여전히 객관적 사실이다. 개도국의 백신접종수는 선진국보다 뚜렷이 낮으며 의료수준 격차, 일부 선진국의 백신 사재기 등 요인의 영향으로 단체면역 목표실현까지 여전히 비교적 큰 격차가 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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