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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6쌍계렬보도(17)]옥토를 육성 발전시키고 활기찬 동력에너지 분발시켜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1.12.28일 15:22
-길림성상업환경건설 총론

일전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길림성내 새로 등록한 시장 주체는 57.2만호로 증속은 전국 제3위를 차지했다.

금년, 길림성에서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 시찰시 한 중요연설, 중요지시 정신과 상업환경 건설에 관한 중요 론술을 깊이있게 관철 락착하면서 디지털정부 건설 인도를 견지하고 정무 봉사 수준을 부단히 제고하며 량호한 법치환경을 조성하여 투자흥업의 옥토를 육성했다.

디지털 에너지 부여- 정무 봉사 고효률적이고 편리

‘전성적으로 총괄하고 성에서 건설하고 시에서 사용’하는 모식으로 디지털정부를 건설하여 정무봉사 능력을 향상시키고 정보화 수단으로 기업과 대중의 업무 절차를 최적화하여 업무 효률을 높였다.

‘디지털길림’건설령도소조의 지도아래 ‘길림상운' 빅데이터 플래트홈을 총괄적으로 건설하고 관리하면서 플래트홈 써비스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이로 기초시설 건설로부터 정보 융통 공유, 정보화 프로젝트 립안 및 자금사용으로부터 응용 개발과 관리 운영까지의 전과정을 총괄적으로 실현했다.

성, 시, 현, 향, 촌 5급을 포괄하는 전성 데이터 공유 교환 플래트홈을 통일적으로 건설하여 각지, 각 부서의 데이터 136억건을 수집하였고 데이터 공유 교환이 1,006억건이상 달하였다. 데이터 공유를 통해 더 많은 정무 봉사 사항에서의 증명서 제출 면제를 추진하였고 부문의 ‘정보 고도(孤岛)’를 타파하였으며 ‘데이터 장벽'을 공략하였다.

전성 정무 봉사 사항의 규범화 사업을 끊임없이 추진하였다. 전성 정무 봉사 사항고(事项库)를 최적화, 완벽화하였고 일상 관리와 동태 조정 기제를 강화하여 전성 정무 봉사 사항 규범 관리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켰다.정무 봉사 질과 효률을 전면적으로 향상시켰는바 340건 열점 정무 봉사 사항의 전과정 인터넷 처리를 실현하였고 85건의 정무 봉사 사항의 ‘타성통일처리(跨省通办)'를 실현하였다.

개혁 심화- 시장주체 활력 분출

‘권리 이양과 복무의 최적화(放管服)’개혁을 심화하는 것은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정부직능을 전변하며 봉사형 정부를 건설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올해 우리 성은 행정심사비준제도와 중점 분야의 개혁부터 시작하여 행정권한을 검소화하는 ‘뺄셈’, 감독관리를 강화하는 ‘덧셈’과 봉사를 최적화하는 ‘곱셈’을 진일보 잘하여 주동적이고 량질의 봉사로 군중들과 기업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공정건설항목심사비준제도 개혁을 착실하게 추진했다. 전성 공정건설항목은 립안부터 준공까지 전과정 심사비준 시간이 원래의 근무일 200여일에서 81일 이내로 축소되였고 저위험류 항목은 13일로 축소되였으며 시스템종합운행지표는 전국 1위를 차지했다. 일련의 상사(商事)제도 개혁 조치는 시장주체의 창업혁신 활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 우리 성에서는 행정검사지능등록종합관리플래트홈을 보급하고 있다. 행정집법감독, ‘인터넷+감독관리’, ‘2가지 무작위, 1가지 공개(双随机、一公开)’ 임의 검사 등 시스템을 구축하여 각급 행정검사 정보를 적시적으로 수집하고 처리하여 행정검사 행위를 규범화하고 있다.

부단히 방출하는 개혁의 보너스(红利)는 투자자들의 신심과 미래 발전에 대한 량호한 기대를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켰으며 따라 많은 상인들이 몰려오고 있는바 이는 길림성의 발전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규정, 제도 제정- 공평하고 공정한 법치환경 건설 

길림성에서는 경영환경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는 실천과 탐색 과정중 법치의 중요 역할을 한층 더 부각시켰는바 경영환경이 더욱 질서있고 기업경영이 더욱 공평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2019년 를 정식으로 반포 실시하여 경영환경 최적화에 대한 우리 성의 확고한 신심과 결심을 보여주었고 시장 주체에 강력한 호재 신호를 방출했다.

올해 우리 성은 경영환경 최적화와 관련 정책법규 제도기제 건전함과 완벽화를 가속화했다. 은 국제 국내 선진수준과 최적 개혁실천의 표준에 맞추어 전성 상업환경 최적화 제고의 실현을 가속화하였다.

를 반포 실시하여 공공데이터 수집, 집계, 응용, 안전 등 전과정 관리를 규범화했다.

‘길림경영환경지능관리플래트홈’과 경영환경 감독원, 감독지점의 사회감독 네트워크 역할을 적극적으로 발휘했다. 루계로 기업의 ‘4가지 무분별(四乱)’ 사건 806건을 조사처리하였고 808명에 대해 당정규률처분을 하였으며 26건의 전형적인 사건을 공개 통보하여 전방위 문제에 대한 피드백과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10월까지 전국 36개 성도와 부성급 이상 도시중 장춘시의 도시 신용모니터링지수는 10위로 상승했다. 전국 261개 지급시(地级市)중 평가에 참여한 우리 성 7개 지시(地市)는 모두 100위안에 들었다. 전국 40개 지역(주, 맹)중 연변조선족자치주가 1위로 상승해 련속 12개월째 자리를 지켰다. 전국 383개 현급시중 평가에 참가한 길림성 20개 현급시의 평균 모니터링지수는 련속 8개월 1위를 차지했다.

/출처:길림일보 편역:万芷竹견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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