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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공도서관 등록회원 1.03억명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2.09.09일 09:02
지난달 18일, 중공중앙 선전부 ‘중국의 10년’ 계렬주제 소식공개회에서 발표한데 의하면 2021년말까지 전국 라지오텔레비죤방송기구가 2542개, 공공도서관이 3215개, 문화관이 3316개, 박물관이 6183개, 향진(가두) 문화소가 4만여개, 촌급 종합성문화봉사중심이 57만개, 농가책방이 58만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더불어 모든 공공도서관, 문화관, 미술관, 종합문화소와 대부분의 박물관이 무료 개방을 실시했다.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2021년에 이르러 전국 공공도서관 실제 등록회원수는 1.03억명에 달했고 군중문화기구 리용자수는 연인수로 8억여명에 달했다. 전국의 박물관에서 도합 3만 6000차의 전시와 32만차의 교양활동을 개최한 가운데 접대인수가 8억명에 달했고 관련 사이트 조회수가 41억차에 달했다. 올 6월까지 전국의 2674개 현(시, 구)에서 문화관의 총분관제를 실시했고 2642개 현(시, 구)에서 도서관의 총분관제를 실시했다.

학술체계 면에서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학술리론화 상세해석, 학술화 표현, 시스템 구축 등이 부단히 강화되고 있다. 철학사회과학혁신 프로젝트, 중화문화전승 프로젝트, 국가사회과학기금 프로젝트 등이 깊이있게 실시되고 학술창작능력이 날로 강해지고 있다. 국가사회과학기금은 2012년의 12억으로부터 올해의 28억으로 증가해 가치가 있고 영향력이 넓은 연구성과를 이룩하는 데 일조했다. 중국특색의 신형 두뇌집단(智库) 체계가 날로 완벽해지고 있는데 초보적으로 29개의 국가급 두뇌집단과 16개의 양성단위를 건설해 당과 정부의 결책면에 중요한 ‘두뇌집단’의 역할을 발휘했다.

언설체계건설 면에서는 정치언설학 리론화, 학술언설 대중화, 중국언설 국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중국특색이 있고 세계적 영향력이 있는 대표적 개념을 제련했다. 국제학술교류합작을 강화하고 중국학술 대외수출의 보폭을 다그쳤으며 한패의 대외언설혁신연구기지와 해외중국학술연구중심을 건설하고 중국이야기를 잘하는 골간인재를 집중적으로 양성하는 등 중국리론, 중국학술의 국제영향력을 선명하게 제고했다.

지난 10년간 우리 나라는 , , 등 새로운 법규를 내오는 동시에 국가기본공공문화봉사의 관련표준을 제정, 출범하고 각 지역에서 실시표준과 상응한 지도목록을 내올 것을 요구했다.

지금까지 전국의 군중문화단체는 45만개로 2012년보다 50% 증가했다. 지난 10년간 광범한 독자들에게 제공한 전자도서, 동영상 등 디지털자원의 용량은 3844TB에 달하는데 이는 10개의 성급 도서관의 디지털자원을 합친 것에 맞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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