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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찐사랑" 린♥이수, 강민경 절친 '인증' 부부 애정 과시까지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09.18일 18:25



가수 린이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세 가지 지갑을 자랑하면서 강민경 절친임을 인증하였다.

최근 린의 유튜브 채널에는 자신의 가방 안에 있는 제품들을 차례로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린은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헤어 제품과 선글라스, 향수, 괄사, 핸드크림, 키링 등 각종 아이템을 공개하면서 장단점을 나열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지갑은 3개씩 들고 다닌다"라고 말한 장면이다. 린은 다비치 강민경이 운영하는 브랜드 A사 제품을 가장 먼저 보여주었고, 이어 내로라 하는 명품 C사, H사 아이템을 차례로 선보였다.

강민경의 A사 제품을 제일 먼저 꺼낸 린은 "가방 안 들고 가볍게 다닐 때는 이게 딱이다"라며 "A사 시그니처 아이템인 것 같은데 예쁜 손잡이도 달려있다"라고 지갑을 소개하였다. 이어 "평소에 현금은 거의 안 쓰고 카드만 4개 정도 가지고 다닌다. 운전면허증도 같이 소지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지퍼형으로 나온 C사 지갑을 보여주며 "이건 영수증 지갑이다. 또 명함 같은 걸 받으면 여기에 넣는다. 비상금으로 만 원을 들고 다닌다"라며 주로 A사 제품과 함께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H사 노란색 장지갑을 꺼내든 린은 "색깔이 되게 예쁘다. 저는 원래 밝은색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안팎의 컬러가 너무 예쁘다. 카드와 주민등록증을 넣어 놓았다. 이 지갑에는 돈이 좀 많다"라고 소개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린과 강민경이 가요계 소문난 절친이라더니 정말 회사 제품까지 사용하는 걸로 보아 진짜 절친'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난임 9년 차 '용감한 고백'한 린♥이수



사진=린 인스타그램

한편 린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가수 이수와 함께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당 사진을 게시하며 린은 "사진 잘 안 찍는 요즘. 점점 귀찮아져도 남길 건 남기자"라는 글귀와 함께 남편 이수의 모습을 여러 장 업로드하였다.

이수와 린은 지난 2014년에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에 출연해 난임 부부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린은 "일부러 아이를 가지지 않는 것이냐"는 질문에 "사실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시험관도 여러 번 했고 자궁 외 임신까지 경험했는데 임신이 되지 않았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내가 부모가 될 자격이 있을까'라는 고민도 한다. 난임도 난임이지만 누군가를 돌봐야 한다는 게 두렵기도 하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부모가 되려면 마음의 밭을 잘 가꾸어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아직 그때가 오지 않은 것 같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이수와의 부부 사진을 공개한 린에게 '행복해 보여서 좋다' 등의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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