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고르기 힘들어” 한예슬 여권사진 공개하자 쏟아진 반응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4.18일 15:16



배우 한예슬(42)

슈퍼모델 출신의 배우 한예슬(42)이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여권사진을 공개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4월 17일(수)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 여권사진 어떤 게 좋을까요?”라며 2장의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공개하자 네티즌들은 “여권사진이 이렇게 예쁠 수가 있다니”, “둘 다 예뻐 고르기가 정말 힘들다”,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미모가 여전하다”며 댓글을 달기 시작했다.



사진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괄목할 만한 댓글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자신을 여권 담당 직원이라고 소개하며 “여권사진 컬러렌즈 안 된다”며 댓글을 달았다.

실제로 외교부의 여권사진 규격에 의하면 컬러렌즈를 포함해 서클렌즈 등 렌즈에 색이 들어간 안경과 선글라스 등을 착용한 사진은 여권사진으로 사용할 수 없다.

외교부에서 정한 여권사진 규격은 또 있다. 여권사진 규격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에서 정한 기준을 따르고 있어 전세계 동일한 기준이 적용된다.

여권사진은 사진 편집 프로그램, 사진 필터 기능 등을 사용해 임의로 보정된 사진도 사용할 수 없으며,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배경을 지우거나 흰색 배경에 인물을 임의로 합성한 사진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다른 사람 및 사물이 노출된 사진도 사용할 수 없으며, 일반 종이에 인쇄된 사진 역시 사용할 수 없다. 여권사진은 인화지(유광 또는 무광)에 인화된 선명한 사진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여권사진은 얼굴과 어깨는 정면을 향해야 하며, 측면포즈는 불가하다. 치아를 노출해서도 안 된다. 미소를 짓거나 해서도 안 되며, 무표정이어야 한다. 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려서도 안 되며, 얼굴 전체가 완전히 노출되어야 한다.

이처럼 여권사진 규격에 적합하지 않은 사진을 제출하게 되면 여권접수가 지연 또는 반려되거나 출입국 심사시 불편을 겪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슈퍼모델 출전하며 연예계 입문



사진 출처: 한예슬 인스타그램

한편 한예슬은 지난 1981년 9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에서 태어난 후 그곳에서 대부분 학창시절을 보냈다.

이후 한예슬은 2001년 개최된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면서 연예계에 입문한다. 당시 한예슬은 이중 국적자였으나 지난 2004년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면서 현재는 대한민국 국적자가 됐다.

이후 한예슬은 ‘섹션TV 연예통신’, ‘인기가요’ 등에서 진행자를 맡다가 이후 배우로 데뷔했다.

그녀가 출연했던 대표적인 작품은 시트콤 ‘논스톱4’를 포함해 ‘용의주도 미스신’, ‘티끌모아 로맨스’, ‘논스톱5’,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미녀의 탄생’ 등이 있다.

한예슬은 현재 패션모델 및 잡지모델, 연극배우로 활동했던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7%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83%
10대 17%
20대 0%
30대 17%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반려견 훈련 전문가로 수많은 인기를 끌었던 보듬컴퍼니 대표 '강형욱'이 직장 내 괴록힘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온라인 곳곳에서 폭로가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이에 강대표가 출연하고 있는 KBS2 '개는 훌륭하다'는 20일 결방했다. '개는 훌륭하다'가 방송되는 시간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

채국범의 장편소설 《머나먼 연》은 주식을 위주로 한 금융세계를 소설화했다는 점에서 중국조선족문단의 제재 령역을 보다 넓힌데 큰 가치가 있다. 글속에서 녀주인공과 그 아버지는 기업인으로 국내 실물경제를 가리키고 교수와 ‘나’는 투자자로 국제금융자본을 가리

[독서만필] 상상의 소산, '엉뚱한' 명작 

[독서만필] 상상의 소산, '엉뚱한' 명작 

ㅡ오에겐자부로의 소설 ‹죽은 자의 사치›를 읽다 소설 《죽은 자의 사치》 문학창작에서의 허구는 작가들의 특권이다. 그 특권의 실질이라고 할 수 있는 문학적 상상은 종종 생활의 현실을 작품 속에 예술적 현실로 승화시켜 독자들의 공명을 일으킨다. 최근 그러한 문

할빈상담회 작은 무대가 세계의 큰 무대 보여주었다

할빈상담회 작은 무대가 세계의 큰 무대 보여주었다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제8회 중국-러시아박람회가 할빈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였다. 같은 시기에 제33회 할빈국제경제무역상담회가 개최되였다. 짧디짧은 며칠사이에 상담회는 가장 좋은 제품, 가장 우수한 기술, 가장 큰 성의를 세계에 펼쳐보였다. 호혜상생의 '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