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출입국
  • 작게
  • 원본
  • 크게

신판 외국인 영주 신분증 ‘5성카드’ 발급 사용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3.12.03일 19:31
[북경 12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가 1일 국가이민관리국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신판 중화인민공화국 외국인 영구거주 신분증이 12월 1일부터 정식으로 발급되여 사용에 들어갔다. 국가 표식을 나타내는 5성 요소를 넣었기에 신판 영주증은 ‘5성카드’로 불린다. 첫 날 총 50명의 재중 영주 자격을 취득한 외국인이 첫진 ‘5성카드’를 발급받았다.

그들은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로씨야, 스웨리예, 싱가포르, 한국 등 20여개국 출신이며 모두 경제, 교육, 과학기술, 문화,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 경제와 사회 발전을 위해 두드러진 기여를 한 사람들이다. 중국정부 우의상 획득자, 중국에서 장기적으로 일하는 외국국적 고차원 관리 및 전문기술 인원, 중점 대학과 과학연구기구에서 장기간 교학 및 과학연구에 종사하는 외국국적의 교수와 학자 등을 포함한다. 이날 북경, 천진, 상해, 광동 등지의 공안기관 출입국 허가창구에는 ‘오성카드’의 신청, 발급에 대해 자문하러 온 영주 외국인들이 적지 않았다.

국가이민관리국 관련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오성카드’는 국가이민관리국에서 발급하는 것으로 비준을 거쳐 중국 경내에 영구 거주하는 외국인의 법정 신분증이다. 소지인은 개인신분을 증명해야 할 경우에 개인신분 증명서로 단독 사용할 수 있으며 재차 외국 려권을 제시할 필요가 없다. ‘오성카드’는 증명서의 정보 저장방식을 최적화하고 판식 배치를 미화했으며 더욱 선진적인 위조방지 기술을 채용해 개인정보의 보호와 데이터 안전성을 강화했다. 국가이민관리국은 관련 부문과 회동하여 각 관련 업종과 분야의 응용 시스템, 시설설비의 적응성 업그레이드를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소지인이 교통출행, 생활소비, 금융통신 등 공공써비스, 정무써비스 분야와 인터넷 플래트홈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이민관리국 관계자는 ‘5성카드’를 발급, 사용하는 것은 국가이민관리국이 국가의 고수준 개방을 보장하고 재중 외국인 관리써비스 정보화 수준을 제고하는 중요한 조치이며 해외 인재들이 중국에 와서 투자흥업하고 사업 및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잘 봉사하는 데 유리하다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건설은 습근평 총서기가 직접 계획, 포치하고 추진해온 중대한 국가전략이다.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 발전계획 요강'이 공식 발표된 5년 동안, 광동-홍콩-마카오 대만구는 국제 일류의 도시권을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박차를 가하여 새로운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흑토지와 대곡창에 관한 대화

흑토지와 대곡창에 관한 대화

흑토지는 흑룡강의 독특한 자원우세이고 농업은 흑룡강의 지주산업의 하나이다. 2월 22일, 야부리포럼 '흑토지와 대곡창' 분포럼에서 어떻게 자원우세를 충분히 발굴하고 흑토지를 보호하며 대곡창을 튼튼히 건설할 것인가가 하는 것이 회의에 참석한 기업가들의 열띤

흑룡강성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 현판

흑룡강성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 현판

흑룡강성 교육청이 발표한데 따르면 최근 흑룡강농업공정직업학원-러시아 로반공방(鲁班工坊)이 계약체결식을 가지고 러시아로반공방이 정식으로 현판했다. 이는 흑룡강성이 러시아에 설립한 첫 로반공방으로 앞으로 현지 기업이 필요하는 인재 교육, 농기구기술응용,

야부리 포럼| 단건군:흑룡강에 해마다 오지만 올해가 특별히 화끈했다

야부리 포럼| 단건군:흑룡강에 해마다 오지만 올해가 특별히 화끈했다

"올해는 벤츠가 야부리포럼과 손잡은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흑룡강성은 해마다 왔지만 올해가 특별히 류달랐다. 올해 '얼빈'의 인기는 외지인들에게는 전설처럼 들렸다. 사실 랭자원이 핫경제가 된 배후에는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깊이 실행한 성공적인 실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