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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확신해요" 김대호 아나운서, '신인상' 욕심 드러냈다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2.08일 07:20



기사내용과 무관한 사진 = 이미지 나남뉴스

아나운서 김대호가 2023 MBC 연예대상 신인상에 욕망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귀농을 꿈꾸는 3인 가족이 등장해 매물을 알아봤다.

이날 의뢰인 가족은 귀농을 꿈꾸된 계기에는 ‘집 보러 왔는 대호’가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대호는 “‘집 보러 왔는 대호’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덕에”라고 인사를 전하려 했고, MC들은 “올해 연말 시상식에서 상을 받겠네”, “연습하는 구나”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대상 가냐. 최우수상 가냐"는 코디들에 "아뇨 뭐"라고 답하면서도 기대하는 표정으로 "주면 좋죠"라고 욕망을 드러냈다.

이후 '집 보러 왔는 대호' 코너에서 김대호의 흑심이 제대로 드러났다. 요가 강사인 집주인 덕에 있는 싱잉볼의 잡념을 씻어내는 소리를 들으며 "이번에 신인상 좀 기대해도 되겠냐"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 모습을 박나래는 "저리도 탐욕적"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박나래는 “신인상 경쟁이 치열할 거다. 여기 이유진 씨도 있고, 덱스 씨도 있다”고 말하며 연말에 있을 시상식에 기대를 모았다. 이에 김대호는 "저는 뭐 크게 욕심 없다"고 답변했다.

김대호 "도저히 마음을 비울 수 없어" 솔직한 속내



하지만 태연한 답변과 반대로 '집 보러 왔는 대호'에선 꽤나 간절한 김대호의 속내가 어김없이 드러났다. 이에 장동민은 "저번 달에 굿 했다는 소식도 있더라"고 농담하며 김대호를 놀렸다.

VCR 속 김대호는 "이곳에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다"면서 고난도 물구나무 자세에 도전했다. 이에 코디들은 "자빠지면 우수상, 서면 신인상"이라며 김대호의 성공 여부에 집중했다.

한편 영상 속 김대호는 "나마스테. 신인상 나마스테. 도저히 마음을 비울 수 없어요"라고 솔직하게 자책해 웃음을 유발했다.

코디들은 김대호에게 신인상 수상 확률을 몇 퍼센티지로 보냐고 물었다. 이에 김대호는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다"며 "신인상도 기세"라는 박나래의 응원 속 "어차피 받거나 못 받거나니까 저는 100% 본다"고 자신만만하게 외쳤다.

장동민은 "그런 경우도 있다. 신인상 안 받고 바로 우수상 가는 경우 있다. 제가 신인상 받아야 할 때 바로 우수상 받았다"고 깨알 자랑하면서 "(김대호도) 그럴 가능성 충분히 있다고 본다"고 응원했다. 김대호는 얼굴에 미소 가득한 채로 "아유 과분하다"고 너스레 떨었다.

이후 김대호는 집주인과 함께 한 번 더 물구나무 요가 자세에 도전했다. 급기야 발 박수까지 치는 모습. 코디들은 신인상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김대호에 "그냥 주자 줘"라며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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