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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거절” 가수 바다 11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대방출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4.01.03일 17:56



가수 바다(나남뉴스)

걸그룹 S.E.S 출신의 가수 바다(43)가 방송을 통해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했다.

가수 바다는 1월 3일(수)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연하남에 빠져있다며 바다의 조언을 구했다.

이에 바다는 “일단 상대방이 좋아하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게 아쉽다”며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좋은 티를 내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바다는 “판을 바꿔야 한다. 관심 없는 척해야 한다. 남자들은 안 잡힌 마음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고 강조했다.

밀당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 바다는 지난 2017년 3월 23일,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면서 큰 관심을 받았다.

바다는 1980년생으로 43세, 남편은 1991년생으로 32세다. 남편은 전 MBC 스포츠 정용검 아나운서의 사촌동생이자 훈남으로 전해졌다. 바다 커플은 결혼식을 올린 지 3년 후인 2020년 딸을 출산했으며, 올해로 결혼 7주년을 맞았다.

남편 "나이 차이랑 윤리랑 무슨 관계?"



사진 출처: 바다 인스타그램

바다는 스스로를 연예에 있어 보수적인 편이라고 강조했다. 연애할 당시 남편이 먼저 자신에게 다가왔을 때도 도덕적, 윤리적으로 안 된다며 처음에는 거절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바다는 “나는 남편을 꼬신 게 아니다. 신랑이 11살 차이가 나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바다는 “그런데 남편이 나이 차이랑 윤리랑 무슨 관계냐 되묻더라. 9살 차이면 괜찮은데 11살 차이는 안 된다고 했다”고 말하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바다는 과거에 무대에서 신발이 벗겨졌으나 포기하지 않고 노래를 끝까지 완주했던 일화도 털어놨다.

그러면서 바다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를 믿고 불러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바다 남편을 두고 한 네티즌 “밀당도 중요하지만 남편의 적극적인 용기가 사랑의 결실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바다 남편 너무 사랑스럽다. 그의 말대로 사랑에 나이 차이가 무슨 관계냐”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 1980년 2월 28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난 바다(본명: 최성희)는 도창초등학교, 소래중학교, 안양영화예술고등학교(연극영화과), 단국대(연극영화학)를 졸업했다.

특히 바다는 지난 1997년 11월, 걸그룹 S.E.S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S.E.S는 SM엔터테인먼트 최초의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바다는 가창력이 뛰어나 S.E.S에서 메인보컬을 맡았었다. 그녀는 이후 앨범 'Mad'를 발표하며 솔로가수로 데뷔한다. 바다는 지난 2003년 뮤지컬 배우로 활동 반경을 넓히면서 현재 뮤지컬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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