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한민족 > 단체협회
  • 작게
  • 원본
  • 크게

애심인사들 연길 '천사원' 어린집에 선행 베풀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1.29일 11:50
1월 25일, 겨울 추위속에 연길 '천사원' 어린이집은 명절분위기와도 같은 훈훈한 분위기였다.



이날 연변무역협회 회원과 차세대들은 연길발전에 위치한 '천사원' 어린이집을 찾아 생활필수품을 기증하고 협회와 회원들이 기부한 애심성금 1만여원을 '천사원' 어린이집에 전달했다.

연변무역협회 회원과 차세대들은 지난 10년간 해마다 연길 '천사원' 어린이집을 찾아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연길 '천사원' 어린이집은 지적장애(자페증)어린이들의 재활치료를 위해 안복림녀사가 지난 2010년에 설립했고 현재 이곳에는 25여명의 어린이들이 전문적인 교양원의 정성어린 가르침하에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애심인사들은 이날 '천사원' 어린이집에서 학용품을 어린이들에게 나누어주고 재활시설을 참관했다.

'천사원' 어린이집 담당자는 "연변무역협회 애심인사들은 지난 10년간 해마다 '천사원'을 후원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며 "애심인사들의 기부는 '천사원'어린이집 교양원과 어린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주고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연변무역협회 한정호회장은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교양원들과 이곳에서 생활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다가오는 음력설 명절의 축복을 전하면서 "연변무역협회는 향후에도 힘자라는대로 '천사원'어린이집을 도와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이 하루속히 병마를 이겨내고 사회 떳떳한 일원으로 성장할수 있게 도울것이다"고 표했다.

지난 2007년에 설립한 연변무역협회는 경제단체로서 연길두만강국제무역상담회 공식협력단체이고 월드옥타 중국 23개 지회의 일원으로서, 연변과 세계 각국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

/강빈 길림성특파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3%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50%
50대 17%
60대 0%
70대 0%
여성 17%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브브걸 멤버였던 유정이 '브브걸'을 탈퇴하는 심경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유정은 탈퇴 심경을 전하며 "워너뮤직코리아와의 계약이 종료됨과 동시에 브브걸이 아닌 남유정으로 활동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녀는 "같이 약속한 게 많은데 이야기를 모두 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1억 있어도 생활비 안 줘" 고딩엄빠4, 만삭 아내 눈물에 서장훈 '대노'

"1억 있어도 생활비 안 줘" 고딩엄빠4, 만삭 아내 눈물에 서장훈 '대노'

사진=나남뉴스 와이프에게는 필요한 신발 한 켤레 사주지 않고 친구들에게는 술자리 비용을 턱턱 내는 고딩엄빠 남편의 모습에 서장훈이 분노했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 38회에서는 김지은, 김정모 청소년 부부가 출연한다. 극과 극 통

"몰라보게 달라졌네" 장영란, 6번째 눈 성형수술에 아들 '외면' 상처

"몰라보게 달라졌네" 장영란, 6번째 눈 성형수술에 아들 '외면' 상처

사진=나남뉴스 방송인 장영란이 6번째 눈 성형수술을 받은 뒤 자녀들의 솔직한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는 한의사 남편 한창과 두 자녀와 외식에 나선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아이들이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

하이브 CEO, 어도어 사태에 "회사 탈취 기도가 명확하게 드러나"[연합뉴스] 박지원 하이브 CEO(최고경영자)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두고 불거진 사태와 관련해 "회사는 이번 감사를 통해 더 구체적으로 (진상을) 확인한 후 조처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3일 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