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제24회 년례회의 협력프로젝트 계약식 거행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22일 11:04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제24회 년례회의 협력프로젝트 계약식 거행

허근 량혜령 장안순 계약식 참가

흑룡강성투자유치대회에 이어 21일,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제24회 년례회의 협력프로젝트 계약식이 야부리에서 거행되였다. 성위 서기이며 성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주임 허근, 성위 부서기이며 성장 량혜령, 성위 부서기 장안순이 계약식에 참가했다.



성지도자 하량군, 우홍도, 한성건, 장아중이 계약식에 참가하였다.

이번 계약식은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빙설경제, 신에너지, 첨단장비, 항공우주, 신소재 등 중점분야에 초점을 맞추었다. 도합 125개의 프로젝트를 체결하였으며 총계약액은 940억 3600만원이였다. 그중 현장계약은 30개이고 계약액은 294억 300만원이였으며 계약항목은 품질이 높고 피복 범위가 넓으며 견인력이 강한 등 특점을 갖고있어 룡강의 발전수요와 목표에 잘 부합되며 기필코 새로운 시대 룡강의 고품질발전, 지속가능한 진흥을 추진하는데 강대한 동력에너지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이번 야부리중국기업가포럼 년례회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여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주제로 하는데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관철락착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흑룡강성을 시찰하는 기간에 한 중요연설과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락착하는 실제행동일 뿐만 아니라 민영경제의 빠른 발전, 건전한 발전, 고품질 발전을 이끄는 실제적인 조치이며 더우기는 흑룡강성의 현대화산업체계 구축을 다그치고 전면적인 진흥과 발전을 이룩하는 현실적 수요이기도 하다. 흑룡강성은 한창 기회를 틀어쥐고 기세를 몰아 룡강의 좋은 목소리를 적극 전파하고 주동적으로 룡강의 새로운 형상을 과시하며 야부리포럼이라는 이 광활한 무대를 잘 리용하여 '3기지 1장벽 1고지'를 잘 건설하는데 진력하고 '6개 룡강' 건설을 가속화하고 '8개 진흥'을 추진하며 고품질발전, 지속가능진흥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함으로써 중국식현대화를 추진하고 강국부흥의 위업을 실현하는데 룡강의 기여를 하고 있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리인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2023년 5월, 연길시사회복리원은 연변주의 첫 〈국가급 사회관리 및 공공봉사 종합 표준화 시점〉칭호를 수여받은 동시에 ‘국가급 양로봉사 표준화 시점단위’로 확정되였다. 상을 받은 후 연길시사회복리원은 봉사품질 향상을 핵심으로 양로봉사의 표준화를 지속적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아이들의 변화 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낍니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 고아∙곤난아동들 위한 사랑 릴레이 이어간다 연변 고아∙곤난아동 애심협회 설립식 한장면(오른쪽 두번째가 강위란 회장)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물질보단 사랑과 동반이지요. 자원봉사를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음식도 만들어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우리나라 채굴 가능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 모두 증가

개남평유전에서 작업 중인 ‘심란탐색'호 시추 플래트홈 지난해 말 기준으로 기술적으로 채굴 가능한 우리나라의 석유 매장량과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38.5억톤, 66834.7억립방메터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0%, 1.7%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자연자원공보와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모란원, 격리석에 그려진 채색화 아름다운 풍경선으로

“격리석(隔离石)에 채색 그림을 그리는 것은 정말 창의적이여서 이것을 보면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좋아요” 장춘시민 왕여사는 말한다. 최근, 장춘시 위치한 모란원은 유명한 서예와 회화 선생님들을 초청해 모란원 출입구 곳곳에 있는 격리석에 알록달록한 채색 그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