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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대 최고! 야부리관광지 스키시즌 관광객 접대량 연인원 100만명 돌파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2.29일 10:40
2024년 2월 27일까지 야부리 스키 관광 리조트는 이번 스키 시즌 연인원 101만 6000명의 관광객을 접대하여 2019년 스키시즌보다 관광객 수가 100%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관광객 수가 400% 증가하여 력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음력설 이후 최대 하루 관광객 접대량은 연인원 2만 1000명이며 봄 스키 열기가 뜨겁다.

이번 겨울 흑룡강성 관광 시장은 계속해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주요 관광지의 관광객 수용량은 최고치를 경신했다. 통계에 따르면 흑룡강성 인기 관광 도시 철도의 일일 평균 려객 수는 전년 대비 1308% 증가했으며 빙설관광은 회복되고 가속화되는 강력한 추세를 보였다.



야부리는 여러 차례 주요 려행 목적지 순위 1위에 올랐고 말벌집 국내 인기 스키장 TOP10 순위 1위, 음력설련휴 국가급 스키 관광휴양지 심도 관광객 순위 TOP10 순위 1위, 틱톡과 할빈시 스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야부리에는 록수청산이 있고 빙천설지가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선명한 사계절 경치가 있다. 이번에 할빈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야부리 역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야부리 스키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사면팔방에서 온 관광객들이 빙설스포츠를 즐기며 스피드와 열정으로 새봄을 만끽하고 있다.



야부리는 이번 스키시즌에 '동계아시안게임 약속, 다채로운 야부리'라는 주제로 50여개의 시리즈 행사를 계획했으며 할빈빙설축제개막식, 제21회 야부리 스키축제, 제1회 야부리 일렉트로닉 사운드 축제, C9 대학교 빙상 룡선대회 등 30여개의 행사가 개최되여 가장 특색 있는 빙설 기함 제품, 빙설정품코스 및 브랜드축제를 개최하여 야부리 국가급 스키 관광 휴양지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이번 스키시즌에 야부리는 호남, 야안, 대만 등 지역의 수학려행팀과 련결되였으며 온라인 홍보 파급인수는 연인원 3억여명을 차지했다. 18개국 22명의 주중 사절이 방문했다. 관광 상품을 혁신하고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며 헬리콥터 관광 및 스키, 러시아 스타일 공연, 미식성, 해저로(海底捞) 등 브랜드 제품을 도입하여 관광 속성의 휴가 속성으로의 전환을 촉진했다. 따뜻한 서비스를 강화하고 관광지 무료 셔틀 차량을 운행하며 주요 스키장과 관광지에서 온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관광지 호텔에서 관광객에게 언 배, 언 감과 같은 동북 특산 과일을 무료로 제공하도록 권장했다.



소개에 따르면 야부리의 봄 스키시즌은 3월 말까지 계속되며 50여개의 스키트랙에서 다양한 수준의 스키애호가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 빙설시즌 개시이후 관광객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야부리에 와서 빙설 스포츠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동시에 판다관, 온천관, 삼림기차 등 특색 관광 상품도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야부리 스키 관광 휴양지의 식사는 매우 풍부하고 지역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뷔페, 레스토랑, 농가료리, 패스트푸드 등 다양한 국내외 료리가 제공되여 관광객 수요를 만족시키고 있다. 뜨거운 관광열기는 또한 주변 민박의 발전을 이끌었고 여러 호텔 민박은 잠자리를 구하기 어렵고 소비 시장은 왕성한 활력을 보였다.

최근에는 봄 스키축제, 맨몸스키축제(光猪节) 등 일련의 축제도 개최하고 있으며 봄 스키축제와 문화관광축제 참여를 통해 초봄 설국세계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팔방 관광객을 진심으로 초대하고 있다.



야부리 스키관광리조트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 단계는 동계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스키장, 스키트랙, 경기장 리모델링, 야부리서역 확장, 야부리남역 전철화 개조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야부리에서 설향까지 관광도로를 개조하고 야부리 공항의 사전 작업을 추진할 것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2024 전국 스키 등산 챔피언십 등으로 대표되는 프로경기와 대중 오락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재미와 전문성을 깊이 통합하고 더 많은 스키애호가를 유치하며 야부리 빙설경제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동계 아시안 게임을 준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출처: 흑룡강일보

편역: 진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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