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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중공중앙 정치국회의 주재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4.05.06일 11:01
중공중앙 정치국이 4월 30일 회의를 열고 올해 7월 북경에서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원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주요의정은, 중공중앙 정치국이 중앙위원회에 대해 사업보고를 하고 개혁을 심화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회의는 당면 경제정세와 경제사업을 분석연구하고 '장강삼각주 일체화의 고품질발전을 위한 일부 정책조치에 관한 의견'을 심의했다. 중공중앙 습근평 총서기가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는, 개혁개방은 당과 인민사업이 시대발전에 따라 나아가는 중요한 법보라고 인정했다. 당면과 금후 한시기는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 위업을 전면 추진하는 관건적 시기이다.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와 새 라운드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 인민군중의 기대에 직면해 반드시 개혁을 앞으로 밀고 나가야 한다. 이는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완비화하고 국가사무 관리시스템과 관리능력 현대화를 추진하는 필연적 요구이자 새 발전리념을 관철하고 우리나라 사회 주요모순의 변화에 더 잘 적응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또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인민이 현대화 건설성과를 더 잘 공유하도록 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이는 또한 중대 위험부담과 도전에 대응하고 당과 국가사업을 안정하고 장원하게 추진하는 필연적 요구이고 인류운명공동체구축을 추진하고 날로 치렬해지는 국제 경쟁속에서 전략적 주동을 확보하는 필연적 요구이다. 이는 대당 특유의 난제를 해결하고 한층 더 강유력한 맑스주의 정당을 건설하는 필연적 요구이기도 하다. 전당은 반드시 자각적으로 개혁을 한층 더 돌출한 위치에 놓고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개혁을 한층 더 전면 심화해야 한다.

회의는,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려면 맑스-레닌주의, 모택동사상, 등소평리론,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 과학적 발전관,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전면 관철하고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할데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새 사상, 새 관점, 새 론단을 학습하고 관철하며 새 발전리념을 완정하고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속에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기조를 견지하고 사상을 한층 더 해방하고 사회생산력을 해방하고 발전시키며 사회활력을 해방하고 증강하며 국내외 두개 대국을 일괄해야 한다. '5위일체'의 총체적 분포를 일괄해 추진하고 '네가지 전면'의 전략적 분포를 조화롭게 추진하며 경제체제개혁을 견인력으로 삼고 사회공평과 정의를 추진하고 인민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출발점과 립각점으로 삼아야 한다. 시스템집성을 한층 더 중요시하고 중점을 돌출히 하는 것을 중요시하며 개혁의 효과성을 중시하고 생산관계와 생산력, 상부구조와 경제토대, 국가사무관리와 사회발전간의 조화를 추진함으로써 중국식 현대화를 위해 강대한 동력과 제도적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올들어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아래 각 지구와 각 부문은 힘모아 경제를 틀어쥐고 경제의 반등과 호전세를 굳히고 증강시켜 경제운행에서 적극적인 요인이 증가되고 원동력이 지속적으로 증강되여 사회예기가 개선됐다. 그리고 고품질발전이 실속있게 추진되는 가운데 성장이 비교적 빠르고 구조가 최적화되며 수준과 효률이 호전되는 특징을 보이면서 경제의 량호한 출발을 실현했다.

회의는 경제의 지속적인 반등과 호전에는 여전히 수많은 도전이 존재한다고 제기했다. 주로는 효과적인 수요가 여전히 부족하고 기업의 경영압력이 비교적 크며 중점분야의 위험부담과 우환이 비교적 많고 국내 대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외부환경의 복잡성과 준엄성, 불확실성이 뚜렷해진 것이다. 그러나 안정적이고 우세가 많고 끈기가 강하며 잠재력이 큰 경제기반과 경제의 량호한 출발, 반등과 호전세가 당면 우리나라 경제운행의 기본특징과 추세라는 것을 감안해 경제사업에 대한 신심을 굳혀야 한다.

중앙경제사업회의와 전국인대정협회의정신을 참답게 관철하고 안정속에서 진취하는 사업의 총적기조를 견지해야 한다. 새 발전리념을 완정하고 정확하고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새 발전구도를 다그쳐 구축하며 고품질발전을 힘써 추진하고 여세를 몰아 진보하는 동시에 시작이 좋고 나중에 해이해지는 현상을 피면하고 경제의 반등 호전세를 실속있게 굳히고 증강시켜야 한다.

이미 확정한 거시적정책을 선차적으로 실행하고 효과적으로 관철하며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안정적인 화페정책을 잘 실시해야 한다. 초장기 특별국채를 시급히 발행하고 잘 활용하며 특별국채의 발행사용진도를 다그치고 필요한 재정지출강도를 유지해 기층의 '세가지 보장금'을 제때에 정액대로 지급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금리와 예금지급 준비률 등 정책도구를 령활하게 활용하고 실물경제에 대한 지지강도를 강화하며 사회의 종합융자원가를 낮춰야 한다. 거시적정책에 대한 일치성 평가를 잘하고 예기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국내수요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대규모 설비갱신과 소비품 보상판매 행동방안을 잘 관철해야 한다. 소비장소를 더 많이 창출해 인민대중들의 다양화, 고품질의 소비수요를 더 잘 만족시켜야 한다. 인간본위의 신형도시화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소비와 투자의 잠재력을 지속적으로 방출해야 한다. 정부와 사회자본간의 새로운 협력기제를 잘 실시해 민간투자를 활성화해야 한다.

실정에 따른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켜야 한다. 국가전략적 과학기술의 포진사업을 강화하고 신흥산업을 육성하고 장대시키며 미래지향산업을 미리 포진시키고 첨단기술로 전통산업의 승격에 에너지를 부여해야 한다. 그리고 창업투자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장기투자 자본을 장대시켜야 한다.

개혁을 확고부동하게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시키며 전국통일대시장을 건설하고 시장경제기반제도를 보완해야 한다. 중간재 무역과 봉사무역, 디지털무역, 다국전자상거래분야의 수출을 확대하고 민영기업의 해외시장 확장을 지지하며 외자에 대한 유치와 활용을 강화해야 한다.

회의는, 중점분야의 위험부담을 지속적으로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정에 따른 정책을 실시하고 지방정부, 부동산기업, 금융기구의 책임을 다지며 건물준공사업을 잘해 주택구매자의 합법적권익을 보장해야 한다. 부동산시장의 새로운 공급관계변화와 량질주택에 대한 인민대중의 새로운 기대와 결부해 기존의 부동산재고를 소화하고 신규주택에 대한 정책을 최적화해 부동산발전의 새로운 모식을 서둘러 구축하고 부동산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지방정부의 채무위험부담 해소방안을 깊이 있게 실시해 채무위험부담이 높은 성과 시, 현이 진정으로 채무를 줄이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중소금융기구의 개혁보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여러 조치를 병행해 자본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회의에서는, 친환경 저탄소 개발을 확고하게 추진해야한다고 밝혔다. 지속적으로 대기질 개선 행동계획을 참답게 실시하고 석탄의 고효률적 리용과 재생가능에너지의 리용을 강화하며 '탄소배출정점도달 10대행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페기물의 순환과 리용체계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

회의는, 민생을 보장 개선하고 취업우선방향을 강조하며 중저소득층의 소득증대를 추진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빈곤퇴치사업성과를 다지고 농촌의 전면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해야 한다. 안전생산에 착안해 안전생산 기초시설의 갱신개조와 승격을 추진해야 한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정치규률을 엄수하고 당중앙의 정책과 결정, 포치를 단호히 관철하고 고품질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해야 한다.

회의는, 장강삼각주의 일체화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내린 중대한 전략적 결책이라고 밝혔다. 당중앙의 전략적의도를 깊이 터득하고 장강삼각주의 일체화발전을 추진해 더욱 큰 돌파를 이루고 선행방향을 모색하고 시범을 선도해 복사견인역할을 더욱 잘 발휘시켜야 한다.

회의는, 일체화와 고품질 두개 관건을 밀접히 련계시켜 장강삼각주 일체화발전의 중점임무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핵심기술의 돌파를 가속화하고 전통산업의 승격, 신흥산업의 장대, 미래산업의 육성을 통일적으로 추진하며 더욱 큰 범위의 혁신과 산업, 공급사슬을 구축해야 한다. 체제와 기제를 완비화하고 행정장벽을 타파하고 정책협동을 제고하며 일체화사업을 심층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국제 고표준의 경제무역규칙과 접목하고 고수준의 협력개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개방형경제의 새 우세를 형성해야 한다. 최저선 사유를 견지하고 발전과 안전을 일괄해 조률하며 생태환경의 공동보호와 관리, 친환경발전의 구역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중앙 지역균형발전지도소조는 통일적인 계획과 조률을 강화하고 관련 부문은 지원강도를 높이며 상해시는 견인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고 강소, 절강, 안휘 등 3개 성은 우세를 발휘해 강대한 사업협력을 형성하고 장강삼각주 일체화발전의 새로운 장을 끊임없이 엮어가야 한다.

회의에서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중앙인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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