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 1주년기념활동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3.05.27일 09:23
5월26일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회원과 정부,사회각계 인사 등 80여명이 도문삼동별장에서 협회설립`1주년기념축하모임행사를 마련하였다.

이날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 회장 김홍권은 축사에서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는 연변적을 가진 해외귀국자들이 고향에 돌아와 정착하고 창업하는데 도움을 주고저 세운 비영리성민간단체로서 지난 1년은 해외귀국자들이 협회 각종 활동을 통해 교류와 만남을 다지며 고향에 뿌리를 내린 한해였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해외귀국자들을 단합하고 그들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규모화,정규화합작모식으로 창업의 기회를 마련할것이라고 밝히였다.

말레이시아 류학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와 연변동방문화교류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성숙은 해외귀국자들의 정착과 창업은 사회안정과 고향발전에 관계되는 대사로서 응당 사회각계의 관심과 중시를 불러일으켜주기를 희망하였다.또한 이날 행사는 다양한 체육활동과 오락활동으로 귀국자창업협회회원들지간의 화목과 우의를 더욱 돈독히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무르익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50%
60대 0%
70대 0%
여성 50%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신화망 서울 6월4일] 주한 중국대사관 대변인이 3일 타이완 문제 및 남중국해 문제를 두고 한국∙미국∙일본이 잇따라 잘못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강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명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5월 31일~6월 2일 한국∙미국∙일본이 외교차관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특별기획- 대학입시로 부터 보는 교육의 발전 양상(2)】대학입시 수험생 통계로 보는 우리 교육 흐름

【특별기획- 대학입시로 부터 보는 교육의 발전 양상(2)】대학입시 수험생 통계로 보는 우리 교육 흐름

흑룡강 조선족학교 대학입시 총 수험생 1096명, 지난해보다 341명 증가 총 18개 조선족학교 참여, 력사과 60% 대세 여전, 예체류 여전한 증가세 전 성 조선어수험생 217명, 할빈지역 63명, 목단강지역 109명 쌍두마차 2024년 일반대학 학생모집 전국통일시험(대학입시)

【특별기획-대학입시로부터 보는 교육의 발전양상(1)】 "찰떡처럼 철썩 붙어라!" ...각 학교들 대학입시 심기일전

【특별기획-대학입시로부터 보는 교육의 발전양상(1)】 "찰떡처럼 철썩 붙어라!" ...각 학교들 대학입시 심기일전

전 성 18개 조선족학교, 1104명 수험생, 그중 조선어수험생 217명 참가 대학입시 불안정 해소의 일환으로 심리강좌...등으로 불안 해소에서 심혈 찰떡행사, 고종(高粽)활동, 선후배 응원메세지 등 이벤트로 응원 메세지 6월 7일, 전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2024년 대학입

"역대급 예측불허 재미" 기안84, 울릉도 민박 '대환장 기안장' 신청방법은?

"역대급 예측불허 재미" 기안84, 울릉도 민박 '대환장 기안장' 신청방법은?

사진=나남뉴스 솔직 살벌한 '대세 예능인' 기안84가 넷플릭스 새로운 예능 '민박집'을 시작한다. 지난 5일 넷플릭스는 '대환장 기안장' 제작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하며 프로그램에 출연할 숙박객을 공개 모집한다고 전했다.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84가 울릉도에 방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