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드라마
  • 작게
  • 원본
  • 크게

[TV줌인] '화려한유혹' 냉혹남 정진영, 옛연인 닮은 최강희에 빠질까?

[기타] | 발행시간: 2015.10.21일 06:45

'화려한유혹' 냉혹남 정진영, 최강희에게서 윤해영 떠올리다

[TV리포트=김문정 기자]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남 정진영이 옛 연인 윤해영을 닮은 최강희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녀를 가정부로 채용하며 곁에서 지켜보기 시작한 것.

20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손영목-차이영 극본, 김상협-김희원 연출) 6회에서는 강석현(정진영)이 신은수(최강희)가 가정부 면접을 보러 왔다가 뺨을 맞는 모습을 보곤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석현은 은수가 봉변을 당하는 모습을 보며, 강일주(차예련)의 생모이자 옛 연인인 백청미(윤해영)를 떠올렸다.

과거 처가의 후원으로 국회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석현은 비서 청미와 사랑에 빠졌고, 청미는 석현의 아내에게 발각되자 모든 걸 자신이 뒤집어쓴 채 떠났다. 석현은 청미에 대한 죄책감으로 지금까지 그녀의 안경을 보관할 정도로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다.

이후로도 석현은 은수에게서 청미의 향기를 느꼈다. 은수는 동료들이 자신의 전과기록을 들먹이며 비아냥대자 대차게 맞서 싸웠고, 이 모습을 본 석현은 또다시 청미를 떠올렸다. 청미 역시 석현이 동료 국회의원과 몸싸움을 할 때 당차게 밀고들어간 적이 있던 것.

특히 은수가 만든 비빔밥이 결정적이었다. 부엌에서 홀로 밥을 먹고 있던 은수는 석현이 등장하자 함께 먹자고 권유했다. 은수는 어린 시절 친구가 알려준 특별한 비빔밥이라며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라고 친근하게 굴었다. 석현은 이 비빔밥이 옛 연인이 만들어주었던 바로 그 음식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방으로 돌아온 석현은 은수에게서 묘한 감정을 느꼈고 희미하게 미소를 지어 그녀에게 이성적으로 끌리는 것인지 이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은수와 15년 만에 재회한 진형우(주상욱)는 그녀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형우는 "이런 꼴 보이려고 내 앞에 나타났어? 두 번 다시 네 얼굴 보고 싶지 않아. 너 볼 때마다 아버지 떠올라. 보기 역겨우니까 꺼지라고"라며 차갑게 말했다. 이에 은수는 서러운 눈물을 뚝뚝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화려한 유혹' 화면 캡처

TV리포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75%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5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인 조락제는 11일 평양에서 조선로동당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와 회담했다. 조락제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조 전통적 우의는 량당과 량국 로일대 지도자들이 직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종못할 인간들, 천벌 받는다" 김그림, 故박보람 가짜뉴스에 분노

"상종못할 인간들, 천벌 받는다" 김그림, 故박보람 가짜뉴스에 분노

故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쓰러져 알 수 없는 사인으로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평소 그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가수 김그림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유튜버들을 향해 분노했다. 지난 13일, 김그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공지능AI 목소리로 자극적인 제목과 섬네일을 넣

"염산 뿌리겠다" 서윤아, 김동완 악성팬에 받은 협박메시지 충격공개

"염산 뿌리겠다" 서윤아, 김동완 악성팬에 받은 협박메시지 충격공개

'신랑수업'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서윤아가 김동완의 악성 팬으로부터 받은 충격적인 수준의 악성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 서윤아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서 신화 김동완의 팬으로 받은 도 넘은 악성 메시지를 공개했다. 서윤아에게 입에 담

"금융맨 손잡고 행진" 강지영 아나운서, 결혼식 사진보니 '여신인가?'

"금융맨 손잡고 행진" 강지영 아나운서, 결혼식 사진보니 '여신인가?'

JTBC 강지영 아나운서가 지난 13일 '봄을 닮은' 금융맨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달 10일, 강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서 "오는 4월 따뜻한 봄을 닮은 사람과 결혼한다"고 알렸고 13일, 드디어 강지영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강지영의 남편은 금융계 종사자로 알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