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예능
  • 작게
  • 원본
  • 크게

[어게인TV]'슈가맨' 더자두·녹색지대, 10년만에 이룬 화해

[기타] | 발행시간: 2016.06.08일 07:01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슈가맨’ 더 자두와 녹색지대의 폭로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활동 비화를 밝히는 ‘더 자두’와 ‘녹색지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패널로 참가한 디바 이영현과 손승연은 남다른 호흡을 과시하며 패널들의 시선을 모았다. 손승연은 이영현을 바라보며 “정말 존경하는 선배이기에 처음 호흡을 맞춰보는 이번 자리가 너무 영광이다”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유희열의 반주에 맞춰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부르며 힘 있는 가창력을 뽐냈다.

이후 본격적 ‘슈가맨’의 공개가 이어졌다. 유재석은 자신의 슈가맨으로 ‘더 자두’를 공개했다. 강두와 자두로 이뤄진 혼성그룹 ‘더 자두’는 히트곡 ‘대화가 필요해’를 부르며 변함없는 호흡을 과시했다.

강두와 자두의 근황 역시 패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제작진은 강두의 어머니와 인터뷰를 진행한 영상을 공개, 강두가 매일 술만 마시고 다닌다는 근황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강두 역시 이를 부인하지 않고 “사실 ‘슈가맨’에 나온 것도 어머니의 비빔밥 집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두에 대한 폭로전도 이어졌다. 자두는 활동을 할 당시 방송활동을 하기 싫어했던 강두가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잠수를 타던 행적을 폭로하며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서 등장한 ‘슈가맨’은 ‘녹색지대’였다. 유희열과 똑닮은 ‘녹색지대’ 멤버 곽창선은 심지어 그와 비슷한 옷을 입고 나와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곽창선은 “내가 기분이 나쁘다”라며 유희열과 신경전을 벌이며 덩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곽창선은 과거 ‘녹색지대’가 활동했던 당시를 언급하며 “권선국 씨가 차를 너무 좋아해서 함께 활동을 해도 차를 따로 탔다”라며 “차를 타고 가다가 창문을 열면 차체가 휘어진다고 뭐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폭로전을 들은 권선국은 “오늘 프로그램 이름을 ‘화해합시다’라고 해야한다”라고 응수했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2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80%
10대 0%
20대 20%
30대 2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눈강은 대흥안령 이륵호리산(伊勒呼里山)의 중간에서 줄곧 남하하여 치치할시 서북부를 거쳐 강심도를 품에 꼭 안고 있다. 이 강심도가 바로 '눈강의 명주', '학성 도화원'이라는 아름다운 명성을 가진 명월도이다. 인적이 드문 자연섬에서 도시문화관광의 명함장으로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충전 10분이면 500km 주행... 대련, 수소에너지 산업 확 키운다

충전 10분이면 500km 주행... 대련, 수소에너지 산업 확 키운다

료녕성 대련시의 명원(洺源)테크(대련)회사에 들어서면 수소 버스, 수소 트럭 등 수소연료전지 동력 제품이 일렬로 늘어서 눈길을 끈다. 이 중 수소 버스는 '제15회 하계 다보스포럼' 서비스용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수소 충전 10분만에 500여km를 달릴 수 있다.

글로벌 경제인들 지역사회 선행으로 나눔 실천

글로벌 경제인들 지역사회 선행으로 나눔 실천

6월 17일,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삼하) 글로벌 경제인들은 연교애심장애인 복리원을 찾아 복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년로한 로인들에게 애심을 전하면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중국아주경제발전협회해외무역위원회(삼하) 글로벌경제인들은 단체설립 8주

저가품∙국산품 선호... '618 쇼핑 페스티벌'에 나타난 새로운 소비 트렌드

저가품∙국산품 선호... '618 쇼핑 페스티벌'에 나타난 새로운 소비 트렌드

올해 '618 쇼핑 페스티벌' 기간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는 '저가'를 앞세운 대대적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모시기에 총력을 다했다. 18일 절강성 온주 종합보세구역 징둥 창고에서 직원이 주문에 맞춰 상품을 배송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 '음식∙음료∙일상용품' 대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