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17년동안 고마워”…보아, 아시아 별의 팬사랑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7.08.25일 08:11

'아시아의 별' 보아가 데뷔 17주년을 맞았다.

보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핑보아(팬클럽)를 위한 사진을 올렸다. "고마워~ 이제 다들 무대에서 보고 싶다. 앨범 내주세요. 보카츄도 함께해. 17년 동안 고마워. 앞으로도 함께해"라고 적혀 있다. "#17yearswithboa 너네가 최고야"라는 설명으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00년 8월 25일 만 13살의 나이로 솔로 가수로 등장한 보아는 이날로 데뷔 17년을 기념했다. 최초의 연습생이라는 타이틀로 데뷔 과정을 공개했던 보아는 데뷔곡 '아이디;피스 비'로 파워풀한 에너지로 시선을 끌었다. 어린 나이에 일본까지 건너가 한일 양국 톱가수로 자리매김했다. '넘버원' '어메이징 키스' '발렌티' '아틀란티스 소녀' '메리 크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지난 6월엔 싱글곡 '카모'를 발표하고 SM타운라이브 서울 콘서트에서 압도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KBS2 '연애를 기대해'와 JTBC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로 호평 받았다. 올해엔 남자아이돌 데뷔 오디션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국민프로듀서 대표를 맡아 활약했다.




일간스포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7%
10대 7%
20대 7%
30대 4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3%
10대 0%
20대 7%
30대 29%
40대 7%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지난해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던 가수 백아연이 이번에는 임신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백아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5개월 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저희 가족에게 선물같은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소식을 전했다. 이어
1/3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5살때 母 교통사고, 얼굴 몰라" 선예,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5살때 母 교통사고, 얼굴 몰라" 선예,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자신의 가정사를 언급해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에서는 2000년대를 강타한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자신의 가정사를 언급하며 할머니의 손에 자랐다고 해

"자식들이 날 돈으로 봐" 전원주, 금 10억원치 있지만 '마음은 공허'

"자식들이 날 돈으로 봐" 전원주, 금 10억원치 있지만 '마음은 공허'

재테크 고수로 알려져 있는 배우 전원주가 "가족들이 나를 돈으로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는 고민을 털어놔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억대 자산가 국민 배우 전원주가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전원주는 오은영 박

“공개하자마자 좋아요 1만 개” 임영웅, 상암콘서트 포스터 공개

“공개하자마자 좋아요 1만 개” 임영웅, 상암콘서트 포스터 공개

가수 임영웅(32) 이달 말 공연을 앞두고 있는 가수 임영웅(32)이 상암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지난 5월 1일(수)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임영웅의 상암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24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