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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절 기간 음주운전 등 엄중 위법행위 단속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11일 12:21
[북경=신화통신] 공안부 교통관리국이 9일 발표한데 따르면 단오절 기간 전국 공안부문에서 단속한 음주운전 등 엄중한 위법행위는 도합 58만건에 달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단오절은 대학교 입시와 겹치면서 전국 공안부문에서는 전부의 경찰인력을 동원하여 도로교통 관리와 통제에 나섰다. 단오절 기간 각지에서는 교통경찰 집법소 4000여개를 설치하고 경찰인력 연 48만명을 투입했으며 경찰차 9만여대가 출동했다. 각지에서는 2만여대의 응시생 수송차량에 호송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수험증을 소지하지 못한 등 특수상황에 처한 4000여명의 응시생을 시험장까지 긴급호송했다.

9일 17시까지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 도로교통 발생건수, 사망자수, 부상자수와 재산손실은 동기 대비 52.1%, 49.5%, 50.2%, 42.3% 하락했으며 중대한 도로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전국 주간도로 교통질서는 량호했으며 장시간 대면적의 교통체증이 발생하지 않았고 대학입시 시험장 주변의 도로교통은 원활하였고 질서 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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