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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정식 등록 마친 박물관 모두 5535개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20.05.22일 10:14



지난해 우리 나라 박물관에서 주최한 전시는 2.86만개, 교육활동은 33.46만개였고 박물관 방문객은 연인원 12.27억명으로 2018년에 비해 1억명이 증가한 수치이다.

지난 18일에 남경박물원에서 있은 2020년 ‘5.18 국제 박물관의 날’ 중국 주회장 활동 개막식에서 국가문물국 국장 류옥주가 발표한 우리 나라 박물관 사업발전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년말까지 우리 나라에서 이미 등록을 마친 박물관은 5535개로 2018년에 비해 181개가 증가했다. 그중 사유박물관이 1710개 포함됐다.

류옥주는 이날 “우리 나라의 박물관 보편적이고 균등하게 발전하는 특징을 지니면서 자체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박물관의 현대화, 지혜화 진척을 끊임없이 추진해야 하고 우리의 박물관이 세계무대로의 정착을 정확하게 이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온, 오프 라인 통합전파 방식을 진행, 5G 인터넷을 통해 주회장의 전반 시리즈 활동을 생방송으로 내보내면서 대중들에게 박물관 발전성과를 충분히 보여줬다. 음력설기간 전국의 박물관분야는 2000여개의 온라인 전시를 진행했다.

개막식에서 국가문물국과 신화사가 처음으로 협력한 프로젝트인 ‘국운전’ 플랫폼이 개통, 남경박물원이 기타 8개 문물, 박물관 기구와 손잡고 주최하는 ‘통합: 춘추로부터 진한에로-중화전통문화중의 다원과 포용’ 특별전시를 이번 프로젝트의 첫 생방송 프로로 정했다.

2020년 전국 가장 혁신력을 지닌 박물관, 제17회 전국 박물관 10대 지렬전시정품프로젝트 선정활동 수상명단도 이날 베일을 벗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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