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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시 ‘전염고리가 단절된 병례’의 전염원 찾았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20.05.22일 15:06
5월 19일. 길림성 위생건강위원회가 통보한 확진병례 정황소개중의 병례3, 병례4의 2명은 서란시에서 길림시로 온 인원이다.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유관부문에서 당시 이미 그들이 확진된 병례와 밀접히 접촉한 병례를 통보하지 않았다면서 이 병례를 전염병‘전염고리가 단절된 병례'로 해석했다. 5월 20일,해당부문에서는 초보적인 조사결과를 통보했는데 이 두가지 병례는 5월 10일에 통보한 확진병례2와 관련된다.

이 열점문제에 대해 인민일보사 기자는 일전 길림성 코로나19예방통제사업지도소조 관련 책임자를 취재했고 또 명확한 답복을 받았다. 이 두 확진 병례의 전염원은 이미 조사확인되였으며 ‘전염고리가 단절된 병례'가 아니다.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다.

물음: 5월 19일에 통보한 병례3과 병례4에서 당시 그가 기타 확진병례와 밀접한 접촉을 했다고 통보하지 않았다. 현재 감염래원이 명확한가? 구체적인 상황을 소개해줄 수 있는가?

답: 여러 부문의 합동조사를 거쳐 5월 19일에 통보한 확진병례3(강모모)과 병례4(정모모)는 5월 20일에 통보한 확진병례(강모)로부터 전염되였다는 것을 알았다.

5월 20일에 통보한 확진병례(강모)와 5월 10일에 통보한 병례9 (학모모), 5월 10일에 통보한 병례1(류모) 3명은 5월 2일 저녁 20 시- 22시 사이 동시에 북화대학 남교구 학교입구 간이음식 야시장에서 활동하였는데 공동 폭로사(暴露史)가 있는바 강모는 폭로된지 나흘만에 발병했다.

5월 19일에 통보한 확진병례3(강모모)과 병례4(정모모)는 5월 9일에 서란에서 집에 돌아와 5월 20일에 통보받은 확진병례(강모)와 함께 생활하였는데 5월 14일과 5월 15일에 발병했다. 폭로돼서부터 발병하기까지 각각 5일과 6일이 걸렸는데 코로나19 전파특징에 부합된다.

来源:人民日报客户端  편역 안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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