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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성수기 곧 도래! 이런 사기군 조심해야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21.03.02일 15:35
  얼굴도 안 봤는데 '면접에서 통과'되고 일군을 급히 모집하려 하자 '신입사원'을 위해 려비를 선불하라고 한다… 음력설휴가가 끝난 후 곧 구직성수기인 '금3은4(金三银四)'를 맞이하게 된다. 하문 경찰측은 최근 구직과 채용 관련 사기사건이 많이 발생하는 것을 발견하고 광범한 군중들에게 경각심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2월 20일, 하문 시민 주선생은 모 채용사이트에서 운전수를 채용한다는 정보를 보고는 정보에서 제시한 높은 임금에 끌리여 상대방과 련락을 취했다. '류경리'라고 부르는 사람은 우선 주선생이 모 호텔에 와서 면접을 볼 것을 요구했다. 주선생이 호텔에 찾아가 '류경리'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상대방은 주선생에게 면접에서 통과되였다고 말했다. 주선생이 언제 출근하는지 등 구체적인 사항을 물었을 때 출근하기 전 '유니폼값', '식비' 등 총 1200원을 먼저 납부해야 한다고 알려줬다. 일자리를 찾으려는 생각이 절박했던 그는 상대방이 요구한 1200원을 지정 계좌에 이체했다. 주선생이 재차 '류경리'에게 련락했을 때 상대방의 전화는 이미 통하지 않았다. 주선생은 사기당했음을 발견하고는 즉시 경찰측에 신고했다.

  하문의 모 회사 책임자 정선생은 음력설휴가가 끝난 후 속히 일군을 찾아 작업을 시작하려고 모 채용사이트에 모집정보를 발표했다. 2월 22일, 정선생은 '공사장 감독'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의 련락정보를 얻게 되였다. 상대방은 자기 수하에 여러명의 일군이 있는데 일군들이 하문으로 오는 려비 2000원을 장선생이 먼저 선불해야 한다고 하면서 이 돈은 일군의 이후 임금에서 절감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하여 정선생은 돈을 상대방에게 이체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났지만 일군들은 제때에 도착하지 않았다. 의심이 든 정선생은 '공사장 감독'에게 련락했지만 그는 일군들이 해남의 한 일터에서 일하는데 일정이 연장돼 며칠 더 기다려야 한다고 했다. 만약 공사기간을 맞추지 못하면 정선생이 준 선불비용을 반환해주겠다고 했다. 상대방은 또 정선생에게 500원의 핵산검사비를 지불할 것을 요구했다. 정선생은 그제야 사기당한 것을 발견하고 경찰측에 도움을 요청했다.

  "음력설후 구직자든지 모집자든지 모두 업무에 복귀하려는 절박한 수요가 있는데 불법분자들은 피해자의 다급한 심리를 리용해 사기범죄를 실시한다." 하문시전신인터넷신종불법범죄타격정돈센터 경찰 홍항량은 “하늘에서 떡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기해야 한다면서 구직자들은 기업신용정보공시스시템을 통해 상응한 기업의 '신분'을 확인하고 모집자들은 최대한 여러 경로를 통해 '중간인'의 신분정보를 확인해야지 일이 빨리 성사되기를 바라 경솔하게 결정해서는 안된다고 당부했다.

  //korean.people.com.cn/65106/65130/70075/15838981.html

  /인민넷-조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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