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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지상으로' 나혼산 이유진, 반지하에서 2년만에 신축 아파트 전세

[나남뉴스] | 발행시간: 2023.11.17일 16:57



햇빛이 전혀 들지 않던 반지하 월셋집에서 살던 배우 이유진이 2년만에 신축 전세 아파트로 이사했다.

오늘(1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새로 이사한 새집에 셀프 인테리어로 '유진 표 감성'을 추가하는 이유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햇빛이 전혀 들지 않던 반지하 월셋집에서 살던 이유진은 “새집에서 인사드리게 됐다”라고 인사한다. 반지하 월셋집 2년 계약 기간을 마치고 이사했다는 이유진의 집은 방 3개, 화장실 2개, 거실, 주방으로 널찍한 모습이다.



이미지 출처 = MBC '나혼자 산다'

거실에는 지난 월세방에서 볼수 없었던 햇빛이 통창을 통해 집안 가득 비치는 모습 또한 눈길을 끈다.

이유진은 이사 온 지 3주가 지났지만 스케줄 때문에 바빠서 인테리어를 미뤘다고 설명하며 그가 추구하는 미니멀리즘에 감성 한 스푼을 추가하기 위해 안방과 작업방의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한다.

이유진은 안방 타일 카펫부터 작업실의 몰딩 시공을 비롯해 눈에 거슬리는 곳을 러그 및 거울 등으로 가리는 꿀팁까지 그간 쌓아온 셀프 인테리어 내공을 자랑한다. 또한 새집 증후군을 날리는 숯가루로 '베이크 아웃' 작업까지 빼놓지 않는 세심한 면모를 보이기도.

이유진, 전세반환보증보험 신청 중 무슨 일이?



이미지 출처 = MBC '나혼자 산다'

이후 이유진은 전세반환보증보험 신청을 위한 서류를 준비하러 행정복지센터로 향한다. 이유진은 “이사를 고민하던 와중에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알게 됐다”라며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5만 원의 반지하 월셋집에서 2억 원 전세 아파트로 이사가 가능했던 이유를 밝힌다. “(전세금의) 80%가 대출”이라는 그는 반지하 월셋집 월세보다 적은 대출 이자를 내고 신축 아파트에서 살게 됐다며 자랑했다.

그는 궁금한 것들을 꼼꼼하게 물어보며 일사천리로 준비를 마친다. 집에서도 다시 한 번 필수 서류들을 체크한 그는 전세반환보증보험 신청 첫 단계에서 혼란에 빠진다. 계속 시도를 하지만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힌 그는 인내심이 폭발한 듯 광기 어린 모습가지 보인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일산 이연복’인 아버지 이효정을 본받으며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이유진의 요리 욕심은 새집에서 더욱 커진다. “화구가 3개”라며 주방에 만족감을 드러낸 이유진은 시그니처 메뉴로 감성 한 끼를 금새 만든다. 요리를 하면서도 조금이라도 집이 지저분해질까 봐 수시로 주방을 닦는 ‘살림꾼’ 이유진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유진의 감성 충만한 셀프 인테리어 현장은 오늘(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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